배롱꽃의 함박웃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배롱꽃의 함박웃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76회 작성일 18-08-14 06:34

본문

배롱꽃의 함박웃음 -글 포토 -jehee

 

미처 몰랐네 함박웃음 하 달달도 해
그리 입이 큰 모습 본 적 없었네

 

붉은 머리얹은 꽃 대궐 앞에서 놀랐네
휘어지긴 왜일까 모르겠네

 

그리움을 백일동안 품고 바라보느라
안쪽이 궁금도 했겠고만

 

어느날 빙그레 웃다가 그만 터져버린
핑크빛 그대 마음 알아채고

 

그만 문지방에 걸려 넘어졌다는 사연
모르는 체 획 돌아가다 말이지

 

고질병처럼  해마다 붉은 그리움 도져
오늘도 서성거리는 님그림자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롱꽃 웃음소리에 아침을 엽니다~!
여기는 또 어디일까예~
멋진곳의 베롱꽃 잔치가 전국 동시다발입니다
통도사에도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서리다 시간만 갑니다
내일은 새벽에 나서야 겠어요...ㅎ
해마다 붉은 향기에 맘 설레이는..
덕분에 뜨거운 여름을 살아가는듯 합니다
오늘도 멋진 행보되시길 빌어요 재희님~!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학교에서 우르르 쏟아지는 학생들은 없지만
옛 향교의 배롱꽃은 마치 웃음 가득한 소녀들을 연상 케 하지요 ..ㅎ
배롱꽃 만나러간 이곳도 남도의 향교 중 한곳이고요
오늘도 떠거운 날씨만큼  멋진행보 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참에 배롱나무 한그루 심어 주시지요 ㅎ
해마다 잠을 깨우러 피어나겠지요
무더위 속 건강유의 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롱꽃 무리지어 피니 가관이데요 ㅎ
사찰에도 옛 향교에도 배롱나무를 많이 심어 놓았으니
사람들 눈이 즐겁기만 합니다..
사계절 꽃이 피어나니 오늘도 행복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필때나 떨어질때나 예쁘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배롱나무 꽃이죠...유난히 올해는 깨끗하게 꽃을 피워는 것 같아
참 기분좋게 담을 수 있지 싶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롱꽃에 전국이 물들이니 역시 갑자기 시원해졌지요
계절은 결코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고 자연의 법칙대로 가는지..
오늘도 막바지 여름 멋진행보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 寫眞作家님!!!
"연제"任은,"寫眞作家"일까~"詩人"일까,何고..
 滿開한 "베롱`꽃"을,즐感하며~"재희"任의,詩香을..
"모르는체,휙 돌아서다가~문지방에 걸려,넘어졌다"눈..
"軟粉紅`치마"로 활짝`핀,"베롱꽃"과~甘味`戀歌에,感謝르..
"jehee"任! 오늘이,"末伏"임돠! "蔘鷄湯"드시고..늘,安寧해要 !^*^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무덥던 폭염이 서서히 물러가는 것 같지요
배롱꽃 이쁨에 빠졌다가 휙하니 돌아서면 넘어기십니당 ㅎㅎ
아직 고운빛 배롱꽃이 함 시도 해 보세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건강 위해 삼계탕 드시고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들이 요란하게 피더니 바람결에 웃기 시작하던데요 ㅎ
오늘도 활짝 핀 꽃들처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Total 77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 03-07
7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3-03
7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2 08-02
7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07-29
73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7-19
72
능소화 사랑 댓글+ 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2 07-15
71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 06-28
7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 06-22
69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2 06-11
6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1 06-01
6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2 05-08
6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05-01
65
아 월류봉 ! 댓글+ 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 04-26
6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 04-24
63
용비지의 봄 댓글+ 2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04-21
62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1 04-19
61
할미꽃 연가 댓글+ 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04-02
6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 03-29
59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 03-27
5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 03-22
57
너도바람꽃 댓글+ 9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03-13
5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 03-10
5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3-04
5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 02-21
53
동박새 연가 댓글+ 13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 02-14
52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 02-01
51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1-24
5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1-20
49
설국 열차 댓글+ 1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1-18
4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1-10
4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 01-10
4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12-16
4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2-11
4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2-04
43
가을 애상 댓글+ 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11-24
42
솔 숲에 가면 댓글+ 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11-12
41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11-08
4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11-02
39
시월애 댓글+ 3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10-30
38
그 소나무 댓글+ 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26
3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10-14
36
풍등 날리기 댓글+ 1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9-13
3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9-01
3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08-29
33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8-19
열람중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8-14
31
향일화 댓글+ 1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 08-04
30
연꽃 연가 댓글+ 1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7-29
29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7-26
2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7-23
2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7-14
2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 07-10
2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7-02
2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6-28
23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6-19
22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6-03
21
덕유산의 봄 댓글+ 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5-29
2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5-24
19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5-19
1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5-11
1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5-01
1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 04-22
1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4-14
1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04-10
13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3-31
12
순매원의 봄 댓글+ 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3-24
11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3-19
10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3-08
9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2-27
8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 02-19
7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2-09
6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 02-01
5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 01-27
4 jeh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 01-21
3 작은웃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1-16
2 작은웃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01-14
1 작은웃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