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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청봉은 세찬 바람으로 머물 수가 없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함박미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35회 작성일 18-12-31 17:47

본문

소청봉에서 대청봉까지 1 시간 거리

새벽 5시 잠에서 깨여 눈이 살짝 깔린 오르막 길을 걷기시작했습니다,

세찬 바람 소리가 기를 죽인다,

능선길에 올라서니 속초시내 가로등 불빛이 눈앞에 다가선다,

소청봉을 지나 중청봉대피소에 이르니 한,두명이 동행한다,

세찬 바람이 볼따귀를 후려친다,

힘겹게 올라서니 매서운 바람으로 인증삿 한장 남기고

바로 뒤돌아섰다,

어렵게 올라선 대청봉은 긴 ~ 여운을 남기며

​다시 나에게 유혹의 발목을 잡는다,

추천0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강추위에 설악산 대청봉에 오르셨군요
산 사나이 함박미소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그 용기와 집념과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드립니다
저도 오색약수터에서 대청봉까지 정말 힘들게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시마을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9년도에도 더욱 건강하시어 원하시는 모든 것들을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늘 수고하시는 물가에 운영자님을 비롯 포토방 가족 분들께도
행운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몇년전 친구들과 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저희는 휴개소에서 자고 밥을 해 먹었어요.
오르는길, 내려 오는길, 만만치 안던데..
박수를 보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산 타기가 겁이 나서 올해 덕유산 사진촬영도 산타기는...ㅠㅠ
건강 하신 모습 뵈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언제나 기분좋은 날들 되시고 행복하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껑껑언 계곡 어름만 봐도
소름이끼처집니다.
이추위에 대청봉까지 대단하십니다.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더욱 건강하셔서 멋진 한해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퍼런 물이 얼었다 녹았다 봄을 기다리겠지요
설악산 말 만 들어도 설레이는 산 입니다
덕분에 겨울 산에 흠뻑 취해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만들어도 추울것 같은 겨울산
그것도 설악산 대청봉
아직은 청춘이십니다
산 사나이의 멋진 폼새가 부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청봉이 코앞에 있는듯
실감나는 사진 담아갑니다
추운데 고생 하셨지만 멋진 사진 담아오셨네요
감사합니다. 함박미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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