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딸기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72회 작성일 19-02-28 11:54

본문

딸기꽃 하얀 순백의 꽃에서  

빨간 딸기가 열린답니다

운이 좋아서 빨간 열매를 딸기를 볼수 있어면 합니다

계절이  없는것은 과일도 그렇고 꽃도 정신 못차리고

순서도 없이 피어납니다

혼란스러운 봄날의 하우스 안

건강하십시요  

추천0

댓글목록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딸기는 원산지가 아메리카 대륙입니다
요즘은 우리나라 딸기 품종이 육질이 단단하고 맛있어서 인기 짱이라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아마 10년 전만해도 일본 품종을 많이 심었답니다
딸기는 장미 집안 중에 딸기속으로 우리 토종인 땃딸기는 남쪽에는 없고 강원도 이북의 산지에서만 자란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사계모두 볼수가 있고 먹을 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엔 부산 근처 삼랑진 이란 곳에 노지 딸기재배를 많이하고 있었고 맛도 좋아
완행열차를 타고 딸기를 먹으로 찾아가곤 했습니다..친구들과 함께요..참 그런 낭만도 있었는데..
삭막해진 요즘입니다...나 밖에 없어서 험한세상이란 구덩이로 몰고가고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모처럼 딸기꽃하나로 옛추억을 떠 올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Total 198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98
석류 댓글+ 2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09-25
197
코스모스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09-17
196
비 온뒤 텃밭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 08-28
195
개망초꽃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8-12
194
여주꽃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7-09
193
쥐눈이 풀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6-14
192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05-02
19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03-21
열람중
딸기꽃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 02-28
189
홍매화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2-20
188
겨울나무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 02-09
18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 01-28
186
시골길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01-24
18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1-20
184
붉은 열매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1-09
18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 01-05
182
동백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 12-19
18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09-19
180
호박꽃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 08-17
179
바다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7-26
178
포도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7-04
177
그림자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 06-29
176
파꽃과 벌 댓글+ 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6-23
175
찔레꽃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06-15
174
접시꽃 댓글+ 1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 06-11
173
포도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6-07
172
파꽃과 양파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6-05
171
쌍둥이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 06-04
17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06-01
169
결명자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5-29
168
사람 마음은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5-28
167
야생화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5-18
166
비오는날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4-23
165
콩(?)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04-17
164
자운영 댓글+ 1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4-16
163
바다 댓글+ 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 03-13
162
혼자 앉은 새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 03-09
161
어느 책에서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 03-02
160
봄 내음 댓글+ 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2-27
159
득도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2-23
158
고니들 댓글+ 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2-20
157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2-19
156
작은새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2-09
155
바다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 01-31
15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 01-16
15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12-28
152
지는 해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2-24
151
국화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12-21
150
사는것은 댓글+ 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12-20
14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12-08
148
새의 외로움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2-05
14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 11-27
146
감 말리기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 11-21
145
철 지난 사진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11-15
14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11-14
143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 11-10
142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 10-29
141
민들레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10-17
14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 10-10
139
사과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 09-27
138
고향골목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 09-18
137
잠자리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8-28
13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 08-25
135
포도 댓글+ 12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 08-18
134
호박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 08-10
133
잠자리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 08-03
132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 07-28
13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 07-20
130
가지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6-30
129
빈집에 홀로 ..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 06-20
128
독말풀 댓글+ 1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 06-15
12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 06-08
126
유채꽃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 05-24
125
딸기꽃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 04-29
12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 04-12
12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 04-08
122
한가한 새들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 03-21
121
까치 댓글+ 6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 03-04
12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2-14
119
봄이 오면은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 02-06
118
의령 곽재우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 01-13
11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 12-23
116
가을 흔적 댓글+ 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 12-15
115
거리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 12-10
11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 12-07
113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 12-01
112
호박 꽃 댓글+ 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 11-28
11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 11-24
110
가을에는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 11-15
10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 11-05
108
가을꽃들 댓글+ 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 10-29
10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 10-18
106
아침 햇살 댓글+ 8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0-13
105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 10-02
104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 09-27
103
별꽃 댓글+ 7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 09-23
102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 09-19
101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 09-09
100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 09-04
99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 08-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