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는길은 또다른 탄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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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모습으로 떠나는 네 모습이
이렇게도 예쁠수가 있을까
그냥 스쳐갈수가 없어
머물고 가는 무거운 이 발길
뒤 돌아 보는 헛발길에
미풍에 맥없이 쓰러지지나 않을까
기다리는 아침 햇살이
왜 이리도 지루하기만 할까 ,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앗~
미소님이시닷~!!
이렇게 같은 시간에 머물수가 있네예~!!
주말 잘 보내셨는지예~!!
열매가 열고 그렇게 생을 마감 하는듯 해도
그 열매가 땅에 떨어져 다시 다른 삶으로 이어지니....
보람된 생을 보내는듯 합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길 예~!!
8579립님의 댓글
함박미소님 오랫만입니다
만나뵌지 오래 되었지요
산도열씨미 다니시고
작품활동도 열씨미 하시는모습 보기 좋습니다
올해도 열흘도 못남았나봅니다
속절없는 세월은 무게감을 한층 더 해주는군요
세상에 내가 맘대로 할수 없는일이 넘 많아요
요즘은 보이지 않은 귀신 세씨가 날 기죽이는군요
헛기침 큰소릴 쳐바도 텅 빈 마음이 글러브에 한차례 강타 당한듯
멍 ~~~~~~~~~ 하네요
허허허
함박미소님의 댓글
시작과 마지막은 절대적 관계임에
힘겨운 산길도 버거울때는 후회도 하지만
끝까지 참고 견디어 정상에 오를때는 가슴벅차 함성을 지른다,
보람은 기쁨의 극치가 아닌가싶습니다,
방장님 고맙습니다,
채찍을 마다않고 반성합니다,
열심히 문 열고 방문하겠습니다,
죄송하옵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8579님
산에 열심히 오르시기에 관심이 깊어집니다,
세월도,취미도 저와 상통하시어 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심장이 시원치않아 늘 조심스레 아주 천천히 산길을 걷고있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벅찬 산길이 되시기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함박미소님!
반가워요
이렇게 빨간 열매 모두가
눈길을 끌어 드리는것 같아요.
감상 잘하였습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껍질을 깨고 드러난 열매..
곧 떨어질것을 예감하는 것 처럼 애잔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또다른 탄생을 위한 보람있는 모습이겠지요.
열매를 부각시키는 촬영기법이 훌륭하십니다.
Heosu님의 댓글
자연은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인간 외 생각하는 존재들이 없지 싶지만 동물이나, 식물이나 그들만의 삶의 지혜는
인간보다 훨씬 진보된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오래도록 자연의 늪 속에 허우적 거렸으면 좋겠다
싶습니다...많은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함박미소님
댓글 다실때 답변을 클릭하시고 다시면 바로 그 사람 아래에 댓글이 달린답니다
오랫만에 오셔서 바뀐것에 익숙하시지 않은듯 해서요..^&^
열매도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해정님 고맙습니다
새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만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해조음님 감사합니다,
노랑꽃잎과 붉은 씨앗이 애절해 보여 담아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Heosu 님 감사합니다,
자연의섭리는 모든것이 다 신비럽습지요,
깊이 보면 인간이 제일 나약하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사노라면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컴에 부족함이 많아서 실수를 자주합니다,
조언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