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태풍이 지나가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75회 작성일 20-09-04 20:24

본문

일몰을 보려고 모처럼 찾았는데

구름이 돠와주질 않으니~

뜻대로 되는것은 아니지만~

밋밋한 일몰경을  여행객께서 허락해주셔서

그나마~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에 있어 모델이 있는것과 없는것의 차이점을
여실히 봅니다
모델이 선 자리도 진사님이 세웠겠지예~!?
멋져요~ 당분간 일출 일몰은 어렵겠지예
다가 오는 태풍대비 잘 하셔서 피해없이 보내시길예~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저는 홍자 방황 비슷한것응 좋아해서
누구를 세울수는 없구요~
일몰 감상하러오신분에게 양해를 구해서
담아봤습니다.
여기도 지금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남도쪽에는 태풍이 무사히 기나가기를  바랄뿐이지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몰을 바라보는
멋진 모댈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서
저도 덩달아 행복을 한아름 안아봅니다.

하늘빛님!
건강하셔서 늘 행복하세요.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리에서도 같은 감정을 느낄수있는곳이
에세이방인것같아 저도 즐겁습니다.

발걸음 놓아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맨 위의 사진 멋지네요
모델 섭외도 잘하시는가봐요 ㅋ
저는 숫기가 없어서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만 담는대

좋은작품
보게되어 감사 드립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의 숫자를 찾아서 님
섭외를 잘하는것이 아니고  밋밋해서
주춤거리는것보다  오신분들께 설명을 드리고
부탁을 드려봄니다.
젋은 친구들은  역광을 확인하고  상부상조 하는것이지요.

태풍이 지나갔는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Total 49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9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 09-06
48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 08-31
47
장항 맥문동 댓글+ 6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 08-29
46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 07-28
45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2 07-06
44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2 07-01
43
미인폭포 댓글+ 3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 06-29
42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 06-27
41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 05-06
40
등나무 꽃 댓글+ 2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5-03
39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 04-30
38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 04-27
37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 04-25
36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4-20
35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4-10
34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 04-01
33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2 03-29
32
동강 할미꽃 댓글+ 6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 03-24
31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 03-20
30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3-19
29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3-17
28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3-16
27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 03-08
26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3 02-28
25
변산 바람꽃 댓글+ 2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 02-17
24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 02-12
23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 02-10
22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02-08
21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12-22
20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12-06
19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 11-24
18
단양 악어봉 댓글+ 5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 11-21
17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11-12
16
은행나무길 댓글+ 3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1-09
15
지경리 일출 댓글+ 5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11-06
14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 11-05
13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10-07
12
황금들녘에서 댓글+ 10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10-04
11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09-27
10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9-22
9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 09-19
8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09-14
7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 09-11
열람중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09-04
5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09-02
4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 08-29
3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8-25
2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8-21
1 하늘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8-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