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먼동해안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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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멍~한 마음으로 하늘을 보고싶을때
찾아보는 먼동 해안.
일몰은 아니어도 경치도 괜찮은데 알려지지않은덕에
조용합니다.
그래도 진사님들 사이엔 알려졌다해도 찾아가기가
좀 불편해서인지 늘 한산해서 좋습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먼동해안~
아껴둘만한 나만의 공간 인것 같습니다~
일몰은 하루를 보내는 아쉬움과 반성을 하게 합니다
언제 보아도 먹먹한 느낌이 들지예~
멋진 사진 즐감 합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가끔은 찾는데도 아직도 그리워 집니다.
방장님도 장거리 출사하시는데 건강조심하시구요~
해정님의 댓글
해님이 하루종일
인간에게 햇볓을
내려주시고
마감하시는
햇님의 고운모습에
마음이 찡 합니다.
하늘빛님!
멋진 일몰 감상 잘하였습니다.
헹복하신 하루 되소서.
감사합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해정님
요즘은 일기가 불순해서 해보기도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이날은 붉은 해를 볼수있는
행운을 잡았지요,
감사합니다.
집시 맨님의 댓글
일몰작품 멋찌네요
근대 햇님이 내려오다
딱 한장면이 빠젔슴니다 ㅋ
오여사님 이요
아꺼 두시는 건가요 ㅎ
작품사진 보면 충분히 오여사님
영접 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좋은작품 감사히 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집시맨님~
문패를 바꾸셨는데 이제 바빠지시겠네요
문패값을 하려면요~
바다속으로 들어갈때쯤해서 바람이 방해해서
오여사는 안보여주네요.
다음에 또 오라는것인지.
풀아치님의 댓글
일출은 해 머리가 보이기 시작할 때일까요?
아님, 발바닥이 보일 때일까요? ㅎㅎㅎ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풀아치님~
머리고 발이고가 아니고 걍 올라오면
일출 아닌가요~ㅎㅎ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일몰 풍광이 가슴 조여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