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리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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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떠오르는 태양이지만
지명만을들고 찾아가는 나에게는
언제나 기대에 부풀고있지만~
오늘은 오여사를 만날수있을지...
운에 맞겨놓고 기다려보는거지.
못보면 못보는대로 다음을 기약해보고.
그래도 나름 즐거운 해맞이였습니다.
댓글목록
하늘빛님의 댓글
일출사진을찍고 바윗벽을 돌아보니
해국이 탐스럽게 피었길래 모셔왔습니다.
지경리라고 네비에쳐도 안나오고
지도상에도 가물가물~
혜정님의 댓글
일출의 아름다움에
가슴이 한없이 설레이는 아침입니다.
하늘빛님!
바위위에 나무둥치
사이의 고운 해님도
아름다운 해국도
행복한 아침을 열어줍니다.
쌀쌀한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해정님~
어디를가도 전국이 다 아름다운곳이
우리나라인것같습니다.
그런 풍경들이 카멜을 가지고다니는사람들을
호강시켜주구요~
기온이 자꾸 내려갑니다.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일출은 경건하게 봐라보게 합니다
가슴이 두근 두근 하면서 렌즈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아침 햇살에 환하게 웃는듯한 해국이 너무 아름 다우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 방장님
일출을 보고있노라면 숙연해지기는하는데
케멜을 들고있으면 제대로 찍지도 못하며
일출 감상도 꽝이 될때가 많습니다.
잦은 출사길에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