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앞바다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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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탓은 하고있지만 보고싶고 만나고싶어
새벽길을 4시간여 달려간곳.
고흥 오천항입니다.
동트기전부터 어선들이 출항하기위해 바쁘신데
죄송함이 앞서네요~
구름에 오메가는 멀어지고 등대위에 햇님을 모셔봅니다.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전국민 집콕인데요.....
무릅쓰고 고생하셨네요......
난1년동안 집콕입니다
집안에 직장다니는 자식 둘 행여 부모땜에 직장떨거지될까봐서요...
다리가생겨서 요즘은 차로 원~길 드라이브가되니
쉽지요 그전엔 여수에서 거문도가는길중간에 고흥나라도가있어요....
멋진 일몰못봐서 서운하시겠네요....
지금 저정도 도 잘 담으셨습니다
기회는 또 있을겁니다
사진감사히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먼길 가시어 담으신 작품
눈이 호강합니다 ~!!
하늘빛님 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예
따뜻한 겨울 지내시길예~!!
찬란한빛e님의 댓글
아 이 기막힌 작품을 바라보는 제 눈이
샛별처럼 빛나지 싶습니다.
게슴츠레한 눈이 반짝 떠지네요.
멋진 작품 즐감으로 기분까지 업됩니다.
잘 보았습니다.
혜정님의 댓글
하늘빛님!
고흥 앞바다 흥분되는
멋진 일출 감상 잘하였습니다.
건강하신
행복한 신년 맞으소서.
감사합니다.
석연황님의 댓글
멋진 영상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