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 빛내림과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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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 낙조를 보려고 몇번을 나섰다가 하루는 빛내림을,
그리고 몇칠후에 낙조를 보고왔습니다,
일기예보를 믿기보다는 그날의 행운을 바랄수밖에없는
날씨가 기끔은 원망스럽지요,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우와~
궁평항~
언젠가 스쳐지나간듯 낯설지 않는 이름 입니다
빛내림이 층층으로 인간이 연출 하지 못하는
위대한 작품 입니다
몇년전 굴업도 가는선상에서 담았든 그 빛내림의
추억을 뜨올리게 해 주시네예~
멋진 작품 즐감 합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셨군요~
지나다니다보면 기억은 가물가물해도 길이 익숙할때가
있습니다.
아직은 기온이 차가운데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혜정님의 댓글
하늘빛님!
아름다은 빛 네림에
완전 홀려 버렸습니다.
궁평항 빛내림과 일몰이
어찌 그리도 아름다은지요?
해님이 장자지붕을 않은 듯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수고하신 작품
감사히 감상하였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궁평항에서가 아니고 궁평 유원지쪽에서
일몰 풍경 입니다.
전에는 정자 반대쪽에 건물이 없어서 정자 안에
해를 널을수가 있었는데 이젠 어렵게 됬네요,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람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내 어쩔수없어 잠이 들지만
숨 쉬는 마지막 순간까지
내 할 일을 다하마.
숨어서 울고
소리죽여 울고
가슴으로 우는
너희 아버지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