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계곡에서 만난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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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는 좀 늦게 올라오는 대둔산 골짜기에 봄꽃을
보고픈맘에 일찍 도착해서 조용했는데 좀 있으니
단체로 오신 진사님들 소란에 즐기지도 못하고 쫒기다시피
몇장만담다 나왔습니다.윗쪽으로가면 꿩의 바람꽃도
만날 기대를 했었는데. . .
같은 목적이지만 조금은 기다리고 양보해도 다같이 즐길텐데
뭐가그리 바쁘게들 사시는지~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대둔산 하면 먼저 운해 가득한 사진이
뜨오릅니다
한번쯤 가 보고 싶었는데 이생에서는 못가보고 맙니다 ㅎ
좋은 산의 기운을 흠뻑 받은 우리꽃들멋집니다
사진도 예술 이거늘 무식한 사진쟁이들 만나면 와락
짜증납니다
그리고 부끄러운 현실이고예
맨아래 꽃이름 알켜주셔요
수고하셨습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방장님~
아래 사진은 앉은 부채라는 꽃 입니다.
그리 흔하지 않지만 대둔산이나 경기도쪽
산에서 가끔 만날수있습니다
Heosu님의 댓글
누루귀는 솜털을 잘 표현하는 것이 우선 순위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노력을 하는 데 생각보다 표현하기가 어렵더라고요...그리고 여태껏 돌아다녀도
앉은부채를 만난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꼭 한 번 만나고 싶은 데 소망대로 될런지 늘 기대해 봅니다...
앙증맞고 어여쁜 노루귀 아씨 즐감하고 갑니다...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만났던 앉은 부채는 허수님이 계신곳하고는
거리가 좀 되는곳들입니다.
여기에 장소를 알리기는 좀 그렇고
허수님이 계신곳에서는 거리가 좀 먼곳입니다.
조만간에 소망을 이루시기바람니다.
혜정님의 댓글
하늘빛님!
저는 먼 곳을 갈 수 없는 몸이기에
대둔산 계곡에서 만난 노루귀
수고수럽게 담으신 엣뿌고 앙증스러운 꽃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신 멋진 날 되세요^***^
하늘빛님의 댓글의 댓글
혜정님~
사진을 찍어서 공유할수있는 공간이있어
여럿이 같이 즐길수있어 좋은것이지요.
솜씨가 아니고 이런것이 있으니 그냥
보아주십사 하고 올리는것이니 혜정님처럼
잘 보아주시니 고맙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