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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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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거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55회 작성일 15-07-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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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거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거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사진 코너 이야기는 웃자고 하는 이야기니
찍사님들은 노여움을 누르시기 바랍니다.

아닐 수도.. ㅎㅎㅎㅅ

자게판에 올려 놓고 가만히 생각하니
물가에 아이님 생각이 나서
원래의 자리에 돌려 놓는다.

이 배경 음악도 원래 물가에 아이님 것이다.

보리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도 이젠 다 자라,
물가에 여른이 되었답니다.
다자란 어른보고
~아이 ~아이 하기 민망해서
나는 "물가에 ..."님이라 부른답니다.
혹시 잘못될수도,....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거그님~!
사진을 담으셨나~!?  넘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면 자신이 담지 않으신 것을 실토하셨네요...ㅎ
맨 위에 보면 포토에세이방은?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그러나 개편도 했고 처음 이시니 이번 사진은 그냥 두셔도 무방 하다고
방장 재량으로 결정합니다
글 내용이 맞는 말씀 같아서...( 아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다음에는 직접 담은 사진으로 자주 오시어요~
기다리던 비 님이 내리는 저녁 편안 하신 시간 되시어요~!
그런데 움악이 들리지 않아요 얼른 완전 해 지면 좋겠습니다

늘거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거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의 하해와 같은 성은에 몸을 두쪽으로 갈라야 될 판입니다.
서울인데 방향을 알려 주시면 그 짝을 향해 잠시 감사를 표하겠나이다.

다음부터는 방장님의 지적을 피하기 위해 그 실토의 문을 닫을까 생각 중입니다. ㅎ

크롬에서 ie모드와 일반모드에서 다 잘 되는데...
그 참새 나온던 음악인데... 
혹, 어떤 브라우저를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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