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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화랑대역 불빛 정원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786회 작성일 22-07-28 11:26

본문


 


 


 


 


 


 



 

옛 경춘선 간이역인 화랑대역 불빛 정원 풍경입니다.

화랑대 역사를 스크린 삼아,다양한 모습의 풍경들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면 더욱 밝게 빛나는 화랑대 역사의 모습입니다.



 



 



 


 


 


실제로 운행을 했었던 옛 협궤열차도 전시되어 있고,현대적 느낌의 미디어트레인도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마도 시대에 흐름에 맞게 젊은 세대와도 함께 소통하고,공감하려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옛 추억과 낭만과 현대가 함께 어우러진 화랑대의 풍경입니다.

아~사진에는 담지 않았지만 멋진 카페도 있어서,커피 한잔 하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저녁 풍경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노원불빛풍경 소식 마칩니다!^^

장마끝,본격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남은 여름도 잘 보내십시요. 충~성!!^*^


추천0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 기억들을 지워내듯이 낭만이 가득했던 철길들이 지워지고 있습니다...
부산에도 동해남부선(부산~포항)이 폐선이 되어 그 자리에 해변열차와 캡술열차가
다니고 있지요...시민들이 대부분 반대하면서 옛추억들을 되새기며 즐길 수 있는 공원화를 요구했지만
끝내 경제적 이익에 눈이 멀어 해안경관을 망치는 짓들을 하고 말았죠...경춘선처럼 완행열차를 타고 춘천을 가듯이
부산에서 경주나 포항을 가려면 완행열차를 타고 바닷길을 따라 달렸던 젊음의 낭만이 가득했던 열차길이였죠..
모쪼록 새롭게 태어난 화랑대역 불빛정원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였으면 좋겠습니다...즐감.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 나갔다 다시 오께예~!

기차 사진만 보면
장미 축제도 하는 곡성기차마을 닮았습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니 다른 곳 이네예~
조명색이 은근하고 참 좋습니다
경춘선 이라고 하면 서울과 춘천을 오가든 철길 인가예~
간이역 건물을 그자체 만으로도 낭만 이지예
저 불빛속을 거닐다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 따끈하게 마시고 싶네예~
멋진 풍경 즐감 합니다
못 가본곳 출사 다녀오셔서 공유 하니 대단히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옛 화랑대역 불빛 정원 풍경
저는 이곳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감사히 구경 잘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편안하신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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