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과 기적 소리를 느끼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초원과 기적 소리를 느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02회 작성일 24-05-07 01:10

본문

경상도의 어원중의 하나인 상주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위에 조그마한 섬하나  경천섬..

육지와 연결된 긴 다리인 낙강교와 4대강 사업의 하나인 상주보가 우람하게 눈에 들어 오고


꽃밭들과 푸른 잔디들, 그리고 각종 조형물과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길이 있어

여기에서 푸근히 노닐다가 섬 건너편 상주주막에서

나그네의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어 봅니다.


그리고 한많은 사연들이 쌓인 문경세재가 있는 고장 문경..

이곳에 조그마한 폐역 불정역이 있는데

그 앞을 지나가는 철로를 따라가면 폐터널이 남아 있어

먼 옛날 가지가지 애환을 싣고 달리던 기차의 흔적을

어렴풋이 나마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그저 우와 합니다~!!
동화속 세상에 들어선듯 맑고 깔끔한 풍경
모델님 덕분에 세상이 환 합니다~
경상도 여행을 멋지게 하셨습니다
경남사는 물가에도 못 가본 폐역~
우찌 아시고 가셨는지예
놀라운 정보력에 감탄입니다~
봄날 행복하신 날들 되시고 건강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대에 문경과 상주를 들렀을 때, 문경역 주변에 석탄 동산이 있던 기억과
상주 시내가 생각나는군요!
해조음님과 다니신 동선과는 다르지만, 사진을 보니 지난 추억이 생각납니다.
국밥 한 그릇 생각나는 주막의 모습과 잡초가 무성한 폐역의 철길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Total 139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2 04-25
138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03-29
137
가을 한자락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3 11-08
13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 02-28
135
가고시마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3 02-23
13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 11-27
133
화담숲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3 11-12
13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4 10-29
131
루덴시아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2 09-23
13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 06-11
129
6월의 나들이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2 06-06
128
조그만 휴식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2 05-29
열람중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2 05-07
12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 05-02
125
괌 힐링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2 03-15
124
GUAM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2 03-10
123
눈꽃 산행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2 01-31
122
가을 감성 댓글+ 8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6 11-03
121
화수목 정원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 05-16
120
청라언덕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 05-13
119
악 양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5-10
118
봄날의 산사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 05-05
117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2 03-23
11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2 03-19
11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2 03-15
11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 03-11
113
이 계절에.. 댓글+ 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 11-16
112
단풍구경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 11-12
11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6-01
11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4-18
10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1 04-05
108
스키장 단상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1-25
107
눈과의 만남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 01-19
10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2 11-17
105
가 평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 10-05
104
철원 꽃밭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9-13
10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9-07
102
션샤인랜드 댓글+ 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 07-05
101
라벤딘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2 06-30
10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1 06-06
9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3 04-24
98
수선화 향기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 03-24
97
눈속의 고궁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 01-30
96
첫눈 내린 날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 12-13
9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 11-26
9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11-14
93
가을의 꿈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 11-11
9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2 10-14
9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 10-10
9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0-07
89
내 삶의 노래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9-25
88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08-29
87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 08-26
8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08-02
85
연 향(蓮香)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7-29
8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 07-18
83
연천 나들이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6-09
8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5-09
8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03-22
8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12-24
79
고군산군도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12-10
78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0 11-27
77
프로방스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 10-20
7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7-13
75
구둔역 댓글+ 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07-05
74
꽃밭에서..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 06-26
7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 05-24
72
모양성 철쭉 댓글+ 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1 05-02
71
유채꽃 향기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4-24
70
야자수 단상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4-01
6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 03-28
68
크루즈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 03-24
67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 01-26
6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1 01-20
65
고산정 단상 댓글+ 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 12-03
6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11-26
6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 11-21
62
연꽃 인연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5 0 10-12
6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 10-03
6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08-24
5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8-05
58
비에이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07-22
57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6-30
56
라벤더 향기 댓글+ 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 06-19
55
독일 마을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5-19
54
산위에 올라 댓글+ 6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5-15
53
옥천사에서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5-12
52
카페에서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5-09
5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4-30
5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04-23
4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04-17
48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 04-10
47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 02-14
46
시장 사람들 댓글+ 5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01-15
45
수상 마을 댓글+ 7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 01-01
4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 12-14
4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 12-08
42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 12-02
4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 11-19
40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