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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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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94회 작성일 24-07-21 19:35

본문

비가오나 날씨가 맑으나 싱그러운꽃 가까이 있어 좋다 

야생화을 좋아하면 노인 이라지만 그래도 좋다

꽃잎이 떨어지고 바로 옆에 다른꽃이 피우고 있지만 

새로 피워난 연꽃도 꽃잎떨어진 연꽃도 잘난 것도 미운것도 없이 모두 예쁘기만 하다. 

나태주님의 풀꽃이란 시를 되세겨 본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름과蓮이 이쁘게 조화롭습니다~
비 오는데는 오고 안 오는데는 찜통 더위 입니다~
특히 蓮밭은 습도가 더 높지예~!!
야생화 좋아한다고 노인이라 카는가예~!?
금시 초문 입니더예~^^*ㅎ
잘난꽃 못난꽃 없지예~
꽃은 무조건 이쁘지예~^^*
호박꽃도 자세히 보면 넘 이뿌던데예~
벌도 많이 날아들고예~
낼은 제일 더운 大暑라 합니다
지나고 나면 말복~
서서히 더위도 한풀 걲이겠지예~
시원하시게 여름 잘 보내시길예~^^*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반김니다.
올해는 비가오는데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네요.
비온후 햇살은 너무 밝고 더워 따가 웁습니다.
연밭에 한바퀴 돌며는 땀이 한바가지 나온것 같아요 물을 계속 먹는데도 ....
야생화 클럽에 가면 야생화를 좋아하면 그때부터 노인이라네요,ㅎㅎㅎㅎ
아마 다른것은 보이지 않고 야생화만 보이니 그런 말이 나온게 겠죠?.ㅇㅇ
이젠 말복까지 20일이 남았네요 말복이 지나면 서늘하여지려나!

항시 위로에 말씀 전해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뭉게구름이 배경이 되니, 연꽃이 더욱 그림이 되는군요.
백련과 홍련이 햇빛에 투영되어 은은하게 빛이 납니다.
비가 안 오면 습도가 높고, 끈적거리니 연밭에 다니는 것도
고역일 것 같습니다. ^^.

연밭을 다니며 선별해서 담으려 흘리실 땀을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싱그러운 연꽃을 만나셨으니, 즐거우셨으리라 짐작을 해봅니다. ^^.
비가 예보 따라 안 움직이니, 항상 우산과 함께 장비를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청춘사업 바쁜 이팔청춘 때는 아무래도 서로의 짝을 구하러 다니겠지요.
당면한 결혼 후 그 뒤로 이곳저곳 취미생활을 즐기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어디든 은퇴 후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 출사지에 많이 보이는 모습입니다. ^^.

수고하신 멋진 작품을 즐감해 봅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비가 많이내려 연밭에 가면 괜찮을까 하고  나갔던 것인데요.
연밭에 도착 하여서도 계속 비는 내리고 하여 장비를 내리니 거짓말처럼 날이 걷이네요.
하여 그냥 하늘을 받이고 담아 보았답니다.
고추 잠자리도 많았는데 연꽃 쪽으론 오지않고 멀리서만 날아다니네요.ㅎㅎㅎ

몸상태가 별로여서 멀리는 못나가고 주변에서만 얼정거리고 있답니다.
항시 위로하여주신 밤하늘의등대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멋진 대작 많이 만드시고 대한민국관광 사진대전에도 출품하여 보십시요.
올해는 기간이 지났으니 내년에 출품하시어 영광을 받으시길 빕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마음처럼 연꽃이 인자하기도 합니다
저희 연못에도 세어볼만큼이나 연꽃이 피었네요

건강이 여의치 못하면 만사가 불능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 문제로 서울 가셨다고 들었는데 괜찮으신지.
계보몽작가님이나  저나 건강이 항시 문제네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어짜피  생명을 갖은 생물로 태어났으니 거치는 숙명 같은 거겠죠....

계보몽님께서 관리하시는 곳이  서출지 이신가요?
기회가 있으면 그쪽에 들러 차한잔 하고 싶습니다.
세계로 보면 한국이란 나라가 아주 작은 나라로 나오는데  이젠 저에게는 커다란 나라로 보이네요.
가고 싶다고 마음데로 갈 수있는 몸상태가 되질 않으니....

들러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멋진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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