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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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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442회 작성일 24-07-25 21:35

본문

올해는 해바라기가 금값이나 보다. 

예전 해바라기 심은 곳을 검색하여 보아도 전혀 해바라기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강주리까지 가기에는 건강이 허락하지 않고...

하여 주변을 열심히 보고 있던중 무안 연꽃방죽에 해바라기가 있다는 소식을 접한다.

너무 늦게 알아 해바라기가 만삭일 때 갔고 병원 입원관계로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시간이 꽤 흐른다.

늦게라도 올려보니 시마을 동호회원님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늦은 사진이라 질책하시면 즉시 내리겠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해바라기닷~!!
강주리 해바라기는 허수님 덕분에 만났고예~
무안 연꽃방죽의해바라기도 덕분에 만납니다
뭉게 구름 이쁜 하늘을 배경으로
노랗고 탐스러운 해바라기 많이도 피었습니다
무궁화도 집단으로 피어서 기운 찹니다~
물가에는 꽃 단체 사진은 못 담고 독 사진만 담아 봅니다
아무도 늦게 올렸다고 뭐라고 하실분 안 계셔예
늦게 올린사진도 담는 순간의 행복함이 고스란히
느껴 지거든예~
더운데 컨디션은 어떠신가예~
의사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계시지예~!?
하지 말라는것 안 하시고
해야 한다는건 꼭 하시고예~
먹으면 안되는것도 절대 드시지 말고예~^^*ㅎ
환자는 어린아이 처럼 말을 잘들어야
착하다고 하지예~
편안하신 밤 되시고예~
얼른 쾌차 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를 담아놓고 못올린 상테애서 병원 입원을 하게 되었네요...
살면서 병원 한번도 안가는게 최고의 선물이지먄  한번 가기 시작하니 끛이 없이 가게 되네요.
꽃을 집단으로 담아 올린 수 있지만 단독으로 담아도 예쁜 꽃이 많지요
야생화를  작품으로 하시는 분들은 진짜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희들은 올라갈 수도 없는 높은 산에서 담아오기도 하고,,
폭포옆에서 담아오시기도 하고....

방장님 항시 고맙습니다.
매번 이렇게 위로와 희망을 주시니.....
방장님의 말씀처럼 의사선생님들 말씀 잘듣고 열심히 치료하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른 하늘을 나는 새털 구름들
해바라기의 밝은 얼굴에 희망을 느낍니다
저 해바라기의 빍은 얼굴처럼 건강이 나날이 좋아지기를 기원합니다
삭신이 여기저기 무너지고 정신마져 흐릿하게 꺼져가는 촛불 같은 세월
영상을 보며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일어서 봅니다

귀한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소님!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작가님 고운걸음 감사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변덕이 잦으네요.  비가 오다 그치면 하얀뭉개구름이  하늘을 뒤덮고 있네요.
사진하는 저희들에게는 반갑기만 하지만 농사나 야외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올해 해바라기를 찾으려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올해는 거의 없어 얘전에 심었던 곳을 다녀본 결과
무안 연꽃저수지에 약간 심은 것을 발견하였답니다.
해바라기는 높은 곳에서 밑을 내려보고 담아야 하는데 높은  삼각대와 장비가 부족하여
그냥 수평으로 담은 결과 멋진 사진이 되질 않았네요...

항시 위로하여 주신 계보몽 각가님  감사합니다.
계보몽작가님도 하루빨리 완쾌하시어 멋진 삶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하늘의 구름처럼 푸른 하늘과 함께 해바라기의 모습이
멋진 모습으로 작품이 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이런 모습을 담었으니,
더욱 즐거운 마음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 하나로 한 폭의 풍경을 담으신 멋진 사진입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반김니다.
예전의 가을하늘이  비온뒤 여름에도 나타나네요
하여  날씨가 맑은날에는  하늘을 눈여겨 보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비온후  예쁜 구름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멀리 가고 싶어도 몸상태와 경제적인 이유로 잘... 못간답니다.
하여 가까운 곳에 무엇 하나 있으면 파고 살죠.ㅎㅎㅎㅎ
예전에 마이산에 전채 폭포가 생기던날  담지 못한 관경이 요즘 자꾸 나타나네요.
비가 많이오면 다시 한번 가본다는 게  이젠  어렵게 되었답니다.
밤하늘의등대님 항시 고마운 위로 말씀 감사합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대작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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