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너머 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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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서해 어느바다같아 보이는...
큰샘거리님 ~!
우수에 젖은 듯한 탱고음악과 함게 여름의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이제 여름은 완전 꼬리를 내리고 가을로 가을로 달려갑니다
아름다운 추억많이 만드시는 가을 되시어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짐짓 모르는 것처럼 서해 어느 바다 같다 십니다....려
며칠 전에 갔을 때 텐트며 어린 자녀들과 송림속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여름이었는데....식시때 함께 먹은 여름은 이제 소화가 다 된 듯 합니다.
좋은 시절 보내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바닷물이 햇살을 받아
은 가루를 뿌린 듯 반짝입니다
외로운듯 홀로선 등대
같은 그리움을 안고 있겠지요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바닷물이 햇살을 받아 은 가루를 뿌린 듯 반짝이는 것같은 것들을
우리말에서는 윤슬이라 한다 합니다.
반짝이는 물결 등대 그리움 추억....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저녁도 아름다우시길,,,,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바다가 이제는 추을듯 합니다
바닷바람에 코드깃 날리며 데이트 하던 시절
추억해 봅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
차거운 바닷바람과 눈에 얽힌 아이들 어렸던 시절의
추억 한 조각 아스라이 떠오르는군요 감사 합니다.산강님
고지연님의 댓글
흥이 절로 나는 탱고 음악과 함께
먼 바다의 등대를 바라 보며 추억에 잠겨 봅니다
소나무는 바위틈 어디에 뿌리를 내리고 저렇게 크는지
흙 한줌 없어도 든든히 자라는 소나무가
사랑스럽네요
^^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구성원들은 일면식도 없지만 단체로 왔는지라
놀러와서까지 무엇이 바쁜지 혼자 뒤쳐지지 않으려고
주마간산식으로 마주치는 경치를 훑어보며 걸음을 재촉하다
뒤를 돌아다 보았더니 아름다운 것은 뒤에 있더군요 ㅎ
뒤돌아보니 모난 것은 하나도 없고 다 둥글고
아름답게만 느껴지지요
언젠가 충남에서 제일 높다는 서대산 절벽에 자리한 소나무
가뭄에도 꿋꿋한 그 모습 인상적 이었어요
제 코너가 너무 주관적이고 추상적이어서
꼬리글 달기 어려우셨을텐데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