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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발라드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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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카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81회 작성일 15-10-0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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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son To Live (존재의 이유) - Two way street


    The rain is falling it's another lonely day
    비가 내려요. 또 외로운 날이군요.

    And you're gone you're oh, so far away
    당신은 갔죠. 아주 멀리

    I keep your picture in my mind
    Because I know there'll come a time
    When you'll be back with me and you'll stay

    당신이 내곁으로 돌아와 머물 때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 속에 당신의 모습 담아둡니다.

    I here you calling in the darkness of the night
    and I turn as if to hold you sight

    밤의 어둠 속에서 당신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마치 당신을 꽉 잡으려는 듯 돌아서죠.

    But when I reach to touch your face
    There is just an empty space

    당신의 얼굴을 만지려 팔을 뻗으면 단지 빈 공간일 뿐

    And I know that only you can make it right
    옳다는 것을 증명 할 사람은 당신 뿐이라는 것을 알지요.

    Living on the wild said in a world that's sometime cruel
    People try to tell you if you're in love you're a fool

    사람들은 당신이 사랑에 빠진다면
    당신은 바보라고 말하려 애쓰죠.

    But I know you don't believe that
    You know they're lying and that're wrong

    그러나 나는 당신이 그것을 믿지 않고
    그들이 거짓말하고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안다고 생각해요.

    And your love for me will help me carry on
    그리고 당신의 사랑이 나를 견디게 해줄 거예요.

    You're the reason that I live
    All I own I would give
    Just to have you here with me in my arms

    당신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어요.
    내 품에 나와 함께 있기만을 바라며...

    Another morning and I face the day alone
    또 다른 날이 오고 그 날을 혼자 맞아요.

    I miss you each moment that you're gone
    매순간 당신이 그립고 당신은 없군요.

    I keep hearing in my head
    All the thing I should have said
    To let you know my love is burning strong

    내 머리 속에는 계속 들려요.
    내사랑이 강하게 불타오른다는 것을
    당신에게 알려주기 위해 내가 했던 모든 말들이.

    If you can hold on'til the hard time pass us by
    만일 당신이 힘든 시간이 우리를 비켜
    지나갈 때 까지 기다려 준다면


    I'll be back to dry the tears you cry
    당신이 흘린 눈물을 말려주기 위해 돌아갈 거예요.

    And I swear it won't be long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예요.

    But'til I'm there you've got to be strong
    I will hold you in my heart until I die

    내가 거기 가는 날까지 건강하길 바래요.
    내가 죽는 날까지 당신을 마음 속에 품을 거예요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피스님
내 컴에는 또 안들리는데요 ?
내 컴이 이상이있나요?!
내가 차암 좋아하는 노래거든요......우리 카피스 방장님! 내가 많이 아파서
자주 댓글 못가서 미안했어요! 양해 해 주세요
좋은 일 많았으면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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