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80회 작성일 15-08-08 06:39

본문



♣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사람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이유가 붙지안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어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에게서 그 이유가 없어지게 되는 날

그이유가 어떠한 사정으로 인해
사라지게 되는 날 얼마든지
그 사람을 떠날 가낭성이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는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어디가 좋아 좋아하느냐고 물었을 때
딱히 꼬집어 말 한마디 할 순 없어도
싫은 느낌은 전혀 없는 사람
느낌이 좋은 사람이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말 한마디 없는 침묵속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한참을 떠들어도 시끄럽다 느껴지지 않는
그저 같은 공간과 같은 시간 속에

서로의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사람
그냥 좋은 사람이 느낌이 좋은 사람입니다

느낌이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가장 좋은 사람이
바로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Love You Every Second) ♬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우리가 헤어져야만 할
날이 올겁니다.

그 시간을 헤아려보기 위해
이 자그마한 손목시계를 샀어요
이 시계의 설명서는
바로 내 마음입니다

당신이 언제나 나만의 사람이기를
당신께 상기시켜 주기 위한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간단하지만 변함없는 진실입니다

매 순간 순간 그대를 사랑합니다
내가 숨쉬는 순간마다
그대를 사랑할거예요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침소리..분침소리..시침소리....사랑이 숨쉬는 소리....

노래는 빈칸? 아마도 시계소리가 재깍째깍 울릴거예요,,시계의 심장소리
고맙습니다 고운 영상과 고운 글...즐감하고갑니다 ,,여름끝소리 가을시작소리..^^

Total 3,846건 7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8-22
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8-21
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8-20
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1 08-19
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8-18
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8-17
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8-16
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8-15
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8-14
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08-13
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7 08-12
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8-11
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8-10
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8-09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08-08
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8-07
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8-06
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8-05
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5 08-04
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8-03
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6 08-02
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8 08-01
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2 07-31
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1 07-30
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1 07-29
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3 07-28
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6 07-27
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2 07-26
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5 07-25
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6 07-24
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5 07-23
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7 07-22
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3 07-21
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6 07-20
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7-19
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7-18
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1 07-17
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2 07-16
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9 07-15
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3 07-14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1 07-13
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7 07-12
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1 07-11
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1 07-10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5 07-09
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7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