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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무명(無明)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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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00회 작성일 15-08-11 19:38

본문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우리들은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깨달음에 따라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중에서 특히, 불교가 깨달음의 종교로 알려져 있고 성직자 중에서 스님들이 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 깨달음이 무었이기에 많은 수행자들이 전 생을 바쳐 이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 깨달음이 우리의 삶엔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불교에서는 깨닫지 못한 마음 상태를 무명(無明)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표현에 다르면 깨달음의 상태는 명(明)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깨달음은 밝음이고 무명은 어두움 입니다. 또 성경 말씀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즉, 진리의 깨달음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밝혀 주고 무명의 어두움이 주는 두려움, 불안, 걱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할 것 입니다.

유토피아라는 말의 영영사전의 의미는 'No where' 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란 뜻이지요 그런데'No where' 의 where에서 맨 앞의 글자인 W 를 No 뒤에 옮기면 'Now here' 가 됩니다. 지금 바로 여기란 뜻이지요.

이와 같이 생각 한조각만 바꾸면 지금 바로 여기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깨달음과 무명의 차이는 생각 한조각의 차이지만 그 결과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만큼 엄청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남으로 보고 이 세상의 본질이 사랑임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과 세상의 모든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 이 세상의 본질을 사랑으로 보며 살아가는 사람의 삶의 내용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것입니다. 그야말로 전자는 투쟁이요, 후자는 축제일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남이아닌 또 다른 나라는깨달음과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깨달음이 우리의 삶을 한층 더 바르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집식
ㅔ는 모두 누군가가 조정을하는듯 울리지 않음을 깨달았답니다 ㅎㅎ지금 시계가 울릴시간인데 뚝..ㄱㅡ런소리만 나네요 원격으로 눌러버린거죠? ㅎㅎ두개다 그래요 다른것도 네개? ㅎㅎㅎ 암튼 나날이 깨달음을 줘서 고맙기도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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