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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10회 작성일 15-08-13 05:36

본문



♧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
찾아가는 그런 곳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주는 그런 곳
맑은 창이 있어 찾아가면
이야기 나눌수있는 그런 곳

아무말 하지 않아도 ...
내 맘 알듯 고개 끄덕이며
작은 웃음 지어주는 그런 곳

비내리는 날 흠뻑 젖은 채 찾아가면
내 맘의 상처 생길까봐
내 맘의 우산이 되어주는 그런 곳

바람부는날 외로움에 찾아가면
내 맘의 그림자 사라지지 않을까봐 ...
내 맘의 빛이 되어주는 그런 곳 ...

달 그림자 나에게 비춰 눈물이
내 볼을 적셔가면 안스러움으로 ...
내 맘의 생각이 되어 주는 그런 곳

세상이 깨어 흘러가도 모르는
나에게 따스한 작은입 맞춤으로
내 맘의 아침을 열어주는 그런곳

언제나처럼 내 맘이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터같은 당신 마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2355FB3C55AF64FE14BC68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 SPAN>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세상이 깨어 흘러가도 모르는
내 맘의 생각이 되어 주는 그런 곳...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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