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27회 작성일 15-08-13 11:22

본문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도 봄 같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겨울은 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샘이 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딴 사람에게
      잘해주면 아무렇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빤히 볼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의 눈빛은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같이 울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울고 있으면 위로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멋을 내게 되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슬플 때 생각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고독할 때 생각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어도 짧게 느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과의 시간은 길면 넉넉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은 눈에서부터 시작되고
      좋아하는 사람의 시작은 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좋아하다 싫어지면 귀를 막아버리면 끝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눈꺼풀을 덮어도 포도송이 같은
      구슬로 맺히는 눈물이 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아함은 기분일 수도있으나
사랑은 마음이므로 깊이가다를듯..

잘 배우고갑니다 ㅎㅎ고맙습니다,즐건하루들 되셔서

Total 3,534건 7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8-13
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8-12
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8-12
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8-11
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11
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8 08-10
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5 08-10
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8-09
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2 08-09
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3 08-08
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8
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0 08-07
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0 08-07
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8-06
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8-06
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8-05
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1 08-05
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0 08-04
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2 08-04
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9 08-03
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8-03
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6 08-02
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1 08-02
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3 08-01
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0 08-01
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7-31
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8 07-31
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1 07-30
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6 07-30
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2 07-29
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6 07-29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6 07-27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9 07-27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9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