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73회 작성일 15-08-14 01:13

본문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랑도, 미움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몸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잘 쓰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몸보다는 마음을 더욱 잘 쓰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잘 쓰면 복을 받고,
      마음을 잘못 쓰면 화가 임합니다.
      마음을 경영하는 것이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고,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매일, 매순간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마음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마음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힘써야 합니다.
      마음을 다스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이 차가워질 때
      우리는 교만해지고, 완악해집니다.
      마음이 차가워질 때 사랑이 식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쉽게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게 됩니다.
      마음이 차가워지면 우주의 기운이 약해집니다.
      모든 것이 얼어붙게 됩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주위에 사람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비판적인 사람은 그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은 삼가야 하지만
      분별력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력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 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 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품고 사십시오.
      따뜻한 마음으로 인생의 승리자가 되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댓글목록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