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과 무명의 차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깨달음과 무명의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78회 작성일 17-02-20 21:15

본문

종교인이건 비종교인이건 우리들은 각자 자기 나름대로의 삶의 깨달음에 따라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교 중에서 특히, 불교가 깨달음의 종교로 알려져 있고 성직자 중에서 스님들이 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 깨달음이 무엇이기에 많은 수행자들이 전 생을 바쳐 이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 깨달음이 우리의 삶엔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불교에서는 깨닫지 못한 마음 상태를 무명(無明)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표현에 따르면 깨달음의 상태는 명(明)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바로 깨달음은 밝음이고 무명은 어두움입니다. 또 성경 말씀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즉, 진리의 깨달음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밝혀 주고 무명의 어두움이 주는 두려움, 불안, 걱정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할 것 입니다.유토피아라는 말의 영영사전의 의미는 'No where' 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란 뜻 이지요 그런데'No where' 의 where에서 맨 앞의 글자인 W를 No 뒤에 옮기면 'Now here' 가 됩니다. 지금 바로 여기란 뜻이지요.
이와 같이 생각 한 조각만 바꾸면 지금 바로 여기가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깨달음과 무명의 차이는 생각 한조각의 차이지만 그 결과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만큼 엄청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을 남으로 보고 이 세상의 본질이 사랑임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과 세상의 모든 사람을 또 다른 나로 보고 이 세상의 본질을 사랑으로 보며 살아가는 사람의 삶의 내용은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전자는 투쟁이요, 후자는 축제일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남이 아닌 또 다른 나라는 깨달음과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깨달음이 우리의 삶을 한층 더 바르고 아름답고 행복하게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
운명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6-08
33
최고의 명약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5-13
32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5-03
3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4-20
30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09
29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30
28
난관의 의미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3-08
열람중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2-20
26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2-16
25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2-12
24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2-06
23
인생의 고통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04
22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1-20
2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1-16
20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11
19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1-09
18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1-06
17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02
16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2-30
15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12-29
14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12-27
13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8 12-24
12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12-13
1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12-12
10
절망은 없다 댓글+ 3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8-16
9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8-11
8
자유로운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8 08-03
7
난관의 의미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7-24
6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9 07-22
5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3 07-21
4
행복한 삶 댓글+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2 07-20
3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1 07-18
2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7 07-17
1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