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52회 작성일 15-09-01 00:11

본문





    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 지 모른다.

    혹여...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다.

    실낱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슴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 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게 했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어짐은
    이별... 그 하나만으로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에 흐름 안에서 변해 가는 것이 진리일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질 때
    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Norah Jones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TABLE borderColor=#63009c cellSpacing=15 cellPadding=1 width=450 bgColor=#ffffff border=2><TBODY><TR><TD><FONT color=#3e8822>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12194E184A99DC697C80D4" width=600 height=400>
    <FONT face=옹달샘체 color=#63009c font><UL><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font color=blue>
    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삶에서 만나지는 잠시 스쳐 가는
    인연일지라도 헤어지는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 지 모른다.

    혹여...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기억만을 남게 하고 싶다.

    실낱같은 희망을 주던 사람이든
    설레임으로 가슴에 스며들었던 사람이든
    혹은 칼날에 베인 듯이
    시린 상처만을 남게 했던 사람이든
    떠나가는 마지막 모습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면서 만나지는 인연과의 헤어짐은
    이별... 그 하나만으로도 슬픔이기에
    서로에게 아픈 말로 더 큰 상처를 주지 말자.

    삶은 강물처럼 고요히 흘러가며
    지금의 헤어짐의 아픔도 언젠가는 잊혀질테고
    시간에 흐름 안에서 변해 가는 것이 진리일테니

    누군가의 가슴 안에서 잊혀지는 그날까지
    살아가며 문득 문득 떠올려지며 기억되어질 때
    작은 웃음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고 싶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ove Me Tender - Norah Jones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PRE></UL>
    <UL></UL></FONT></PRE></B></FONT></TD></TR></TBODY></TABLE></CENTER>
    <embed src="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hVblR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I1OTU3NTMvMC8yMy53bWE=&filename=23.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국화원의 꽃들로 피어나리....구월에 갓 피어난 꽃들은...
    고운글 음악 고맙습니다,,행복한 구월들 되십시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