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지금 당신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28회 작성일 15-09-09 16:11

본문





      지금 당신은

      세상에는 두 가지 눈이 있다.
      밝은 것을 보려는 눈과
      어두운 것을 보려는 눈.

      세상에는 두 가지 귀가 있다.
      남의 마음을 들으려는 귀와
      남의 말을 버리는 귀.

      세상에는 두 가지 얼굴이 있다.
      온화하고 미소짓는 얼굴과
      찡그리고 화내는 얼굴.

      세상에는 두 가지 가슴이 있다.
      위기를 이겨내는 가슴과
      쉽게 절망하고 포기하는 가슴.

      세상에는 두 가지 발이 있다.
      의로운 곳을 향하는 발과
      이익만을 향해 가는 발.

      지금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Message of Love - Don Bennechi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휴,,,,거울보고 웃는연습좀 해야겠어여
요즘 하 세상이 ....웃을뉴스보다는,,우울이어서
내도 웃는상이었눈데 어느새 손에꼽을정도로 웃고있으니...ㅜㅜ^^

Total 3,534건 7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지금 당신은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9-09
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9-08
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9-08
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4 09-07
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9-07
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2 09-06
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9-06
7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4 09-05
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8 09-05
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9-04
7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1 09-04
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4 09-03
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09-03
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0 09-02
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9-02
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9-01
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6 09-01
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8-31
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8-31
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8-30
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8-30
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08-29
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8-29
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8-28
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8-28
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8-27
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6 08-27
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3 08-26
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9 08-26
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3 08-25
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8-25
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5 08-24
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8-24
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7 08-22
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8-22
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2 08-20
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5 08-20
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5 08-19
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19
45
좋은 친구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08-18
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8-18
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3 08-17
4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2 08-17
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5 08-16
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3 08-16
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4 08-15
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8-15
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8-14
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8-14
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8-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