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8회 작성일 19-09-11 08:17

본문



 
♠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
모름지기 살아간다는 것은 목숨 바칠만큼 마음 쓰지 않고서 사랑이라 말하지 마라 마음의 징표 하나 얻었다고 사랑이라 믿지 마라 그리움 참을 길 없어 맨발로라도 미친 듯 달려간 것이 아니었다면 그리워했단 말 남발하지 마라 그림자까지 말라가며 통곡할 때 심장 터지도록 아파해 주었던가 그가 슬픔에 마음 체온 뺏겨있을 때 홑이불만큼 이라도 온기를 주었더냐 사랑을 위해 무엇을 했더냐 말 몇 마디 거들어 준 것 가지고 따스한 마음 조금 건넨 것 가지고 입 밖에 꺼낸 사랑의 말 푸석하다 사랑은 그가 내게 무엇을 해 줄 것인지를 기다리고 묻기 전에 내가 그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을 찾아 끝없이 마음을 다하는 것이 아니냐 내게 무엇을 해주었느냐 라며 손익 계산을 따지는 사랑이라면 인생의 오선 위에 몇 음절의 사랑했다는 말 새기지 마라 그건 사랑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의 기쁨 / Plaisir d'amour - 연주곡 ♬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Tu m'a quitte pour la belle Sylvie 당신은 냉정한 실비아를 위해 날 떠나 갔습니다 Elle me quitte et prend un autre amant 하지만 그녀는 또 다른 연인을 찾아 당신을 떠났죠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20
28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9-20
28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9-20
28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9-19
28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9-19
28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9-19
28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9-18
28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9-18
28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9-18
28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9-17
28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9-17
28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9-17
28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16
28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9-16
28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16
28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9-15
28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15
28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9-15
28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14
28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4
28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9-14
28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13
28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9-13
28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9-13
28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12
28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9-12
28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9-12
28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09-11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9-11
28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9-11
28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9-10
28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10
28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9-10
28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9-09
28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9-09
28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9-09
28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9-07
28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9-07
28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9-07
28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9-06
28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9-06
28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9-06
28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5
28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05
28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05
28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04
28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9-04
27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9-04
27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9-03
27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