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15회 작성일 19-11-26 08:21

본문



 
♡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뭐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주고 또 줘도 남는것들인데 뭔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생인가..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고 더 베풀지 못하는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짧고 짧은 허망한 세월인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서로 마음의 생채기 흔적만 가슴깊이 달고 갈텐데.. 있으면 만져보고 싶고 없으면 더 갖고 싶은 마음 가지면 더 갖고 싶고 먹으면 더 먹고 싶은게 사람의 욕심이라 했고 채울때 적당이 없고 먹을때 그만함이 없으니 우리네 욕심한도 끝도없다 하네.. 내마음에 내분수를 적당한마음 그릇에 담아두고 행복이라 느끼며 사는거지.. 뭐 그리 욕심부려 강하게 집착하고 놀부같은 만인의 동화속 주인공으로 생을 마감하려하나.. 흥부같은 삶으로 남은 우리인생길에 동참시킨다면 크게 진노하거나 슬퍼지는 삶은 없을것 같네..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 수 있는 고향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좋은 글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수(旅愁)-원곡"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 맘 그지 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 살던 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 정든 옛고향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12-02
29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2-02
29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1-30
29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1-30
29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1-30
29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1-29
29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1-29
29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1-28
29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1-28
29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28
29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1-27
29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1-27
29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1-27
29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1-26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1-26
29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1-26
29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11-25
29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1-25
29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1-23
29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1-23
29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1-22
29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1-22
29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1-21
29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21
29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1-20
29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1-20
29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1-19
29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1-19
29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1-18
29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1-18
29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11-16
29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1-16
29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1-15
29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1-15
29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1-14
29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1-14
29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1-13
29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1-13
29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1-12
29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1-12
29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11
29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1-11
29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1-09
29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09
29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08
29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1-08
29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1-04
29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1-04
29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1-02
29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