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5회 작성일 19-12-05 07:53

본문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내 손에 펜이 한 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 수 있고 그림을 그릴 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말로 남을 위로 할 수 있고 격려할 수 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발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 수 있고 일터로 갈 수 있고 여행도 떠날 수 있으니까요.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픔으로 지친 이들의 아픔을 씻어 낼 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 소리 들려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으니까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 향기와 군침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 털어 놓을 수 있고 지칠 때는 기댈 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받을 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 입니다. 마음가득 사랑이 있다면 기쁨과 행복한 세상일테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 편지 최양숙 高 銀 作詞/ 金敏基 作曲 ♬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낙엽이 흩어진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낙엽이 사라진 날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아름다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2-23
30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2-21
30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2-21
30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2-21
30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2-20
30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2-20
30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2-20
30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2-19
30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19
30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19
30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2-18
30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2-18
30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2-18
30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2-17
30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17
30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2-16
30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2-16
30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2-16
30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14
30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14
30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14
30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12-13
30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3
30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13
30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12
30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2-12
30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2-12
30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12-11
30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11
30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2-11
30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2-10
30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2-10
30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10
30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2-09
30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2-09
30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2-09
30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2-07
30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2-07
30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2-07
30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2-06
30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2-06
30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06
30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2-05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2-05
30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2-05
30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2-04
30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2-04
29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2-04
29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2-03
29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