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42회 작성일 19-12-30 09:44

본문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매일을 마치 그것이 네 최초의 날인 동시에 
네 최후의 날인 것 같이 살아라." 
하우프트만의 말입니다. 

그는 1921년 사망했습니다. 
그의 이 말은 참으로 힘찬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이렇게 살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매일 매일을 내 생의 최초의 날인 동시에 
최후의 날처럼 산다는 것은 
자기의 인생을 최고도의 성실과
정열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없이 진지한 인생의 자세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큰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 없는 충실감 속에서 
하루의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할 것이요 
잘해 보려고 애쓸 것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빈틈없는 마음과 절실한 감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나의 하루를 살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열애자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깊은 의미를 찾고 일분 일초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생이 마치 영원히
계속할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날입니다.
절대로 두번 있을수 없는 오늘입니다. 

내일은 내일이지 결코 오늘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인 것처럼
성실과 정열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 인생 남이 살아 줄 수는 없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이수인 작곡 / 대우합창단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1-24
30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1-23
30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23
30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1-22
30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1-22
30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1-21
30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1-21
30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20
30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1-20
30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1-18
30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1-18
30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1-17
30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1-17
30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16
30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1-16
30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1-15
30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1-15
30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1-14
30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1-14
30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1-13
30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1-13
30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1-11
30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1-11
30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1-10
30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1-10
30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1-09
30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09
30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1-07
30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07
30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1-06
30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1-06
30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1-04
30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04
30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03
30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1-03
30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1-03
30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1-02
30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1-02
30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1-02
30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2-31
30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2-31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2-30
30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2-30
30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2-28
30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2-28
30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26
30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2-26
30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2-24
30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24
30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