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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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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0회 작성일 20-01-09 08:58

본문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것이고

파티를 하고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 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얼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끝 먼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지요

마음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You Needed Me - Anne Murray ♬ 

I cried a tear 내가 슬퍼할 때면
you wiped it dry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I was confused 내가 혼란스러워할 때면
You cleared my mind 당신은 내 마음을 맑게 해주었어요
I sold my soul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
You bought it back for me 당신은 예전의 내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그걸 지지해 주었고 날 존중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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