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94회 작성일 20-01-11 08:57

본문



 
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오늘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 말이 우리에게 두 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우릴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와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지어 보여도 손해 볼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 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You Needed Me - Anne Murray ♬ I cried a tear 내가 슬퍼할 때면 you wiped it dry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I was confused 내가 혼란스러워할 때면 You cleared my mind 당신은 내 마음을 맑게 해주었어요 I sold my soul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 You bought it back for me 당신은 예전의 내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그걸 지지해 주었고 날 존중해 주었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0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1-24
30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1-23
30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23
30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1-22
30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1-22
30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1-21
30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1-21
30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20
30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1-20
30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1-18
30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1-18
30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1-17
30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1-17
30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1-16
30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1-16
30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1-15
30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1-15
30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1-14
30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1-14
30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1-13
30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1-13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1-11
30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1-11
30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1-10
30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1-10
30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1-09
30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1-09
30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1-07
30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07
30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1-06
30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1-06
30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1-04
30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04
30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03
30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1-03
30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1-03
30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1-02
30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1-02
30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1-02
30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2-31
30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12-31
30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2-30
30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2-30
30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2-28
30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2-28
30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2-26
30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2-26
30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2-24
30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2-24
30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