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35회 작성일 20-01-28 08:26

본문



   



♧ 하루 해가 저물어 갈 때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
하루 해가 이미 저물어 갈 때 오히려 저녁 연기와 노을이 더욱 아름답고 한해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귤은 잘 익어 더욱 향기롭다. 사람도 인생의 황혼기에 더욱 정신을 가다듬어 멋진 삶으로 마무리해야 한다. 권세와 명예, 부귀 영화를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을 청렴 결백 하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하고서도 이에 물들지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청렴하다 할 수 있다. 권모술수를 모르는 사람을 고상하다고 말하지만 권모 술수를 알면서도 쓰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더욱 고상한 인격자이다. 혜택과 이익 앞에서는 남을 앞지르지 말고 덕행과 일 에서는 남에게 뒤 처지지 말라 남에게서 받는 것은 분수를 넘지 않도록 하고 자신의 인격을 갈고 다듬는 일에는 몸과 마음을 아끼지 말라.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언제나 성공만 따르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그르치지 않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남에게 베풀 때, 상대방이 그 은덕에 감동하기를 바라지 말라. 원망치 않으면 그것이 바로 은덕이다. 내가 남에게 베푼 공은 마음에 새겨 두지 말고, 남에게 잘 못한 것은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한다. 남이 나에게 베푼 은혜는 잊지 말고 남에게 원망이 있다면 잊어야 한다. 더러운 거름이 많은 땅에서는 초목이 잘 자라고 지나치게 물이 맑으면 물고기가 살지 않는다. 그러므로 사람은 때묻고 더러운 것도 용납하는 아량이 있어야 하고 너무 결백하여 독단적으로 몰아 부치려 해도 안 된다.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목적을 이루기 위해 견딘 시련들이야말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장 커다란 승리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에 있다. 당신을 괴롭히거나 분한 마음을 갖게 한 사람 이라도 용서하고 적(敵)으로 만들지 말라. 만약 용서 할 수도 없다면 차라리 잊어 버려라.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다. 그대의 운명을 사랑하라. 어떤 운명이든지간에 항상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한쪽 얼굴은 어둡고 우울하며 다른 한쪽 얼굴은 따뜻하고 밝다. 말을 많이 하면 반드시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 있다. 광고를 다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광고하는 맥주 한 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는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그 때에는 허허 웃어 보라. 뜻밖에 문제가 풀리는 것을 보게 된다 아무리 여유가 있어도 낭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불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 할 것에는 손이 큰 사람이 되라. 화내는 사람이 손해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을 상처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s storybook cover / Isla Grant ♬ (이 세상은 한편의 연극 무대와 같답니다) 이 세상은 하나의 무대 우리 모두는 이 무대에 참여해야 하지요. 세상은 가장 큰 연극,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제일 큰 연극에서 자신의 역할을 더 많이 하면 더 많은 것을 얻고 게으른 삶을 살았다면 결과도 낮아지게 되는 것을 알게 되지요 This world is a stage and we all have to take a part in The world's greatest play The more work you put in the more you will find that the less will be taken awa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2-25
31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2-24
31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2-24
31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2-22
31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2-22
31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2-21
31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2-21
31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2-20
31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2-20
31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2-19
31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2-19
31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18
31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2-18
31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2-17
31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2-17
31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2-15
31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2-15
31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2-14
31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2-14
31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2-13
31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2-13
31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2-12
31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2-12
31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2-11
31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2-11
31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2-10
31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2-10
31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2-08
31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2-08
31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07
31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2-07
31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2-06
31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2-06
31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2-05
31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2-05
31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2-04
31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2-04
31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2-03
31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2-03
31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2-01
31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2-01
31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1-31
31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1-31
31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1-30
31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1-30
31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1-29
31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1-29
30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1-28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1-28
30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