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 어디 일까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 어디 일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9회 작성일 20-03-16 08:59

본문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 어디 일까요? 

이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 어디 일까요? 사람들은 호주라고 하기도 하고, 뉴질랜드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미국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예전엔 이민을 많이 갔었지요. 통계 자료엔 5년 연속 캐나다 벤쿠버가 살기 좋은 도시 1위라고 합니다. 우리가 당장 캐나다 벤쿠버나 호주 또는, 뉴질랜드나 미국에서 생활을 한다면 행복하고 삶이 윤택하게 잘 살 수 있을까요. 제도가 편리하고 첨단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어 얼마 동안은 좋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행복하다 함은 잘 먹고 잘 입고 첨단 문화생활을 누린다고 결코 생이 행복하다 할 수 있을까요. 만약 이것 만으로 행복하다 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삭막해 질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자기가 자란 고향이 있고 이웃이 있고 친구들이 있는 이곳,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외로울때 그리워 하며 기쁠땐 함께하고 슬플때 위로 해주는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이곳, 우리라는 단어를 가장 쉽게 사용하는 곳... 나는 늘 함께하는 우리가 있어 행복합니다. 뚜렷한 사계절이 있어 좋고, 삼면이 바다에 산과 강이 적당히 어우러져 있고 식량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평야가 있는 곳, 내 고향 내 이웃 내 친구 내 동료가 있는,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내 나라가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은 그렇게 먼곳에 있지 않아요. 가장 가까운 곳,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우리가 희망하는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천국이 아닐까요. 살아가시면서 어려움이 닥치고 힘든 일이 있어 괴롭고 힘드셔도 따뜻한 내 이웃이 있고, 내 친구가 있잖아요. 아름다운 미소가 언제나 주변에서 맴도는 아름답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s storybook cover / Isla Grant ♬ (이 세상은 한편의 연극 무대와 같답니다) 이 세상은 하나의 무대 우리 모두는 이 무대에 참여해야 하지요. 세상은 가장 큰 연극,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제일 큰 연극에서 자신의 역할을 더 많이 하면 더 많은 것을 얻고 게으른 삶을 살았다면 결과도 낮아지게 되는 것을 알게 되지요 This world is a stage and we all have to take a part in The world's greatest play The more work you put in the more you will find that the less will be taken awa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1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28
31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3-27
31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3-27
31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3-26
3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3-26
31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3-25
31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25
31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24
31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3-24
31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3-23
31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3-23
31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3-21
31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3-21
31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3-20
31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3-20
31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3-18
31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3-18
31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3-17
31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17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3-16
31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3-16
31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3-14
31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3-14
31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3-11
31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3-11
31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3-10
31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3-10
31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09
31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3-09
31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3-07
31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07
31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06
31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3-06
31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3-05
31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3-05
31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3-04
31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3-04
31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03
31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3-03
31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3-02
31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02
31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2-29
31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2-29
31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2-28
3152
봄 편지 댓글+ 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2-28
31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2-27
31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2-27
31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2-26
31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2-26
31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