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1회 작성일 20-06-03 08:17

본문




♣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


어느 날 시계를 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시계 안에는 세 사람이 살고 있다.

성급한 사람, 무덤덤하게 아무런 
 생각이 없는 사람, 그리고 느긋한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다람쥐가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쫓기듯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라는 틀에서 바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무감각하게 흘러가는 시간에 
 몸을 내맡기는 것입니다.

하루 24시간이라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지만 그것을 즐기고 
 이용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 글 박성철-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오월의 편지 - 소리새 ♬ 

사월은가고 꽃은피는데 그님 오지않고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마음 달래주네

봄여름은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오면 또다시 찾아올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갔던 그님의 편지는
그리운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마음 달래주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6-27
33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6-27
33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6-26
33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6-26
33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6-25
33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6-25
33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6-24
33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24
33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6-23
33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6-23
33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6-22
33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6-22
33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6-20
33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20
33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6-19
33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6-19
33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6-18
33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6-18
33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6-17
33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6-17
33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6-16
33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6-16
33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6-15
33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6-15
33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6-13
33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6-13
33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6-12
33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6-12
33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6-11
33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6-11
33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6-10
33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6-10
33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6-09
33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6-09
33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6-08
33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6-08
33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06
33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6-06
33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05
33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6-05
33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6-04
33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6-04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6-03
33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6-03
33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6-02
33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6-02
33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6-01
32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01
32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5-30
32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5-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