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18회 작성일 20-07-02 08:10

본문


 


 
 ♣ 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 ♣ 


우리의 미래는 점쟁이의 말대로 
 운명 지어져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미리 운명을 안다면 삶은 
 참으로 싱겁고 재미 없을지도 모릅니다.

내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오늘도 일하고, 공부하고, 즐기고 
 노래하는지도 모릅니다. 
모든 운명이 정해져 있다면 
 우리는 그냥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가는 겁니다.
어느 역술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운칠기삼이라고. 운이 우리의 삶을 더 지배한답니다. 
하지만 운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지금보다 10년 전의 나를 돌아봅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보낸 하루들이 모인 10년이라는 
 세월의 결정체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놓았습니다..

앞으로 10년 후의 나를 그려봅니다.
이제 내게 주어지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0년 후 나는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을 겁니다.

순간들은 별것 아닌 듯하지만 찰나보다
 더 짧은 순간들이 모여서 하루가 되고, 
1년이 되고, 우리의 일생이 됩니다.

세월의 흐름에 맡긴채로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살아서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개울물을 거슬러 벼랑을 타고 애써 올라가는 물고기처럼 
 운명을 거스르기도 하는 열정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0년 후쯤의 내 모습을 그려보면서 
 내 운명의 주인이 되어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겨,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내 삶의 
 아름다움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7-27
33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7-27
33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25
33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7-25
33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24
33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24
33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23
33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23
33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7-22
33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7-22
33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21
33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7-21
33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20
33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7-20
33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18
33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7-18
33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7-17
33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17
33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7-16
33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7-16
33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7-15
33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7-15
33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7-14
33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7-14
33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7-13
33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7-13
33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7-11
33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7-11
33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10
33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7-10
33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7-09
33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7-09
33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7-08
33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08
33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7-07
33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7-07
33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7-06
33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7-06
33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7-04
33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7-04
33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03
33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03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7-02
33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02
33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7-01
33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7-01
33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6-30
33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6-30
33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29
33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