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1회 작성일 20-07-06 09:30

본문


 

 
♣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 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 정다운 인사 한 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 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그러한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 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 사랑해 " " 고마워 " " 미안해 " " 잘했어 " " 넌 항상 믿음직 해 " " 넌 잘 될 거야 " "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 벤자민 프랭클린은... 이러한 말을 했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않고 상대의 장점을 드러내는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 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 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 더 행복해 진답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27
33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7-27
33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25
33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7-25
33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24
33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7-24
33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23
33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23
33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7-22
33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7-22
33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7-21
33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21
33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20
33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7-20
33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18
33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7-18
33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7-17
33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17
33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7-16
33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7-16
33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7-15
33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7-15
33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7-14
33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7-14
33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7-13
33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7-13
33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7-11
33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7-11
33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0
33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10
33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09
33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7-09
33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08
33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08
33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7-07
33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7-07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7-06
33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7-06
33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7-04
33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7-04
33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3
33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03
33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7-02
33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7-02
33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7-01
33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7-01
33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6-30
33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6-30
33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6-29
33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