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1회 작성일 20-07-09 08:04

본문

♣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

우리 가슴속에 두갈래 인연이 존재합니다 떠올리고 싶지않는 사람과 떠올리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우울할때 그사람을 떠올리면 미소가 생겨나고 언제든 나를위해 모든걸 버릴수 있다고 느끼는사람 내 삶의 향기로 남아 행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나에게 득이되고 좋은것들만 들려주는 인연들만 담아둔다면 삶의 발전이 없는거랍니다. 아부성이 있을수있기에 아닌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꼬집어주는 사람은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 사람은 슬그머니 미워져요 글을쓰던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마다 다른 평가를 내리게됩니다. 우선 마음에도 없는 칭찬을 늘어놓아 사람마음 상하지 않게 아부성의 글이 올라오면 무조건 좋아지는 마음은 같습니다. 아부성인줄 알면서 듣기좋은 소리에 습관이 되면 착각이라는 불치병에 중독이 되겠지요. 지금의 실력이 최상인줄 알고 그대로 밀고나가는 어리석음은 주변 사람들이 그사람을 바보로 만든것이지요. 나를위해 진정 필요한 사람이 아니였음을 빨리 깨달음의 현명함이 최상의 방법입니다. 참으로 소중한 인연이 있었습니다.돌아보면 그 인연위해 난 해준게 없음을 알고 후회합니다. 늘 좋은것만 칭찬해주고 결점이 무엇인지 알았지만 마음 상할까봐 꼭꼭 숨기기만 했으니 그사람을 위해 진정한 인연이 못되었음을 그래서 참으로 미안하다고 말하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아 내것으로 만드는 지혜 우선은 쓰지만 훗날 내삶의 지침이 되는것입니다. 더 큰 화를 막아주는 그사람을 진정한 삶의 동반자라고 조금 더 일찍 깨달음이면 좋겠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7-27
33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27
33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25
33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7-25
33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24
33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7-24
33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7-23
33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23
33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7-22
33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7-22
33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7-21
33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7-21
33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7-20
33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7-20
33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18
33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7-18
33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7-17
33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17
33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7-16
33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7-16
33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7-15
33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7-15
33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7-14
33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7-14
33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7-13
33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7-13
33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7-11
33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7-11
33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10
33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7-10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09
33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7-09
33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7-08
33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7-08
33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7-07
33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7-07
33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7-06
33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7-06
33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7-04
33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7-04
33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3
33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03
33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7-02
33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7-02
33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7-01
33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7-01
33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6-30
33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6-30
33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6-29
33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6-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