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4회 작성일 20-07-29 07:37

본문



♣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


어느 병원앞의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전갈에
물렸던 분이 여기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분은 하루만에 나아서 퇴원하였습니다

또 다른 게시판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뱀에 물렸습니다
그 분은 치료를 받고 3일만에
건강한 몸으로 퇴원했습니다

셋째 게시판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미친 개에게 물려 현재 10일 동안
치료를 받고 있는데 곧 나아서 퇴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넷째 게시판도 있었습니다
어떤 분이 인간에게 물렸습니다
그 후 여러 주일이 지났지만
그 분은 무의식 상태에 있으며
회복할 가망도 별로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내용인즉,
부부싸움을 악에 받혀 하게 되면 입김이 나오는데
과학자들이 그 입김을 모아 독극물 실험을 했더니
놀랍게도 코브라 독보다 강한
맹독성 물질이 나왔습니다

또 한 사람을 데려다가 타액 검사를 해본 결과
평소엔 이상이 없었는데 칸막이 속에 가두어 둔 채
약을 올려 신경질을 부리게 한 뒤 타액검사를 했더니
황소 수십 마리를 즉사시킬 만큼의
독극물이 검출되었답니다

그러나 즐겁게 웃고 난 사람의 뇌를 조사해보니
놀랍게도 독성을 중화시키고
웬만한 암세포라도 죽일수 있는 호르몬을
다량 분비시켰다 고 발표했습니다

인간의 내부에는 얼마나 많은 양의 독이 들어 있을까?
모든 억제, 불안, 미움, 공포 스트레스 등이
뭉쳐서 눌려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폭발하는 순간
그것은 엄청난 양의 독으로 뿜어져 나올 것입니다

그 독을 없애는 유일한 길은 웃음,
전체적인 웃음만이 그것을 없앨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웃음은 주변 사람의 기분마저 바꿔 놓습니다
내가 웃으면 전 세계의 에너지가 나에게 흘러옵니다
전 세계가 나에게 웃음을 보냅니다

어느 나라의 속담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네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
네가 울면 너는 혼자다
크게 한번 웃어보자 억지로라도 웃어보자

세상 부러울 것 없는 가장 행복한 사람이
거기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 내 마음에 휴식이 되는 이야기 중에서 -

222EA64251938DCE2681F7 

♬ When I dream (영화 쉬리삽입곡) / Carol Kidd ♬

내가 꿈을 꿀 때 난 꿈에서 꾼 것보다
더 높은 맨션을 지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재능도 가질 수 있으니
절대 요구하지 마세요

난 파리로 날아갈 수도 있어요
그건 내가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어요

왜 난 아무것도 없이 외롭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요?
내가 꿈꿀 때, 난 당신을 꿈꿔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8-25
34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8-24
34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8-24
34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8-22
34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8-22
34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8-22
34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8-21
34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21
34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8-20
34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20
34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8-19
34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8-19
34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8-18
34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8-18
34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8-17
34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8-17
34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8-15
34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8-15
34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8-14
34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8-14
34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8-13
34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8-13
34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8-12
34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8-12
34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8-11
34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8-11
34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8-10
34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8-10
34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8-08
34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08
34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8-07
34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07
34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8-06
34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8-06
34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8-05
34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05
34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8-04
34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04
34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8-03
34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8-03
34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8-01
34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01
34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31
34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7-31
34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7-30
34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7-30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7-29
33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7-29
33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7-28
33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7-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