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87회 작성일 20-08-26 07:54

본문

 

  
♧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    


 
 
살아가면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 
있다는 것은 더없이 행복한 일입니다.
그 벅찬 감정이 인생에 희열을 안겨주며
삶의 버팀목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꿈의 성질이 어떤 것이든
인간은 꿈을 꾸는 한 아름답습니다.
꿈은 팽팽한 현악기처럼 
아름다운 음률을 내기 위해
삶을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 세상의 작은 것까지 
모두 아름다움의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우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 노래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사랑하고
너무 많은 사람을 욕심내는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벅찬 일인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시작과 끝을 되풀이하며 
종착역에 이르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의 골짜기를 지날 때도
험악한 바위틈에 피어오른 한 송이 
꽃을 볼 수 있음이 삶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그리웠던 곳에서 보고 싶었던 
사람을 마주보면 마음이 마냥 푸근해 집니다.
사람이 행복한 것은 그리운 곳과 
보고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어줄지 모르는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이 상처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함으로써 자신이 자신다울 수 있었다면
그 사랑은 참 사랑일 것입니다.
서로가 상대를 "나" 답게 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그" 답기를 격려해 주는 것이 
아름다운 사랑일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썰물과 밀물의 
때가 서로 교차합니다.
절망의 풍경 속에서도 
희망은 기다림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I'll miss you)  ♬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6
13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4
13642 하영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5-23
13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3
13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5-23
136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22
136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5-22
136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5-22
13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5-22
13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5-22
13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21
13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1
136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21
136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1
136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5-21
13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5-20
13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5-20
136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5-20
136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20
13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5-20
13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5-19
13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5-19
13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9
13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9
13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9
136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5-18
1361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5-18
136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5-18
13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18
136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5-17
13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5-16
13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6
136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6
13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5-16
13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5-16
13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5-15
136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5-15
13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5-15
1360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5-15
136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5-15
136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14
136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14
136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5-14
1359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5-14
13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5-14
13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5-14
13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5-13
13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