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4회 작성일 20-09-02 09:12

본문

♧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거래요 클로버 이파리 하나하나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이파리에는 희망. 두 번째는 믿음, 세 번째는 사랑 그리고 네잎클로버의 마지막 이파리에 신은 "행운"을 끼워두었답니다. 우리 삶에서... 희망, 믿음, 사랑은 꼭 있어야 하지만 "행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지요. 물론 "행운"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아주 특별한 것이라는 뜻도 숨어 있습니다. 어릴 적 잔디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두 눈이 붉어 지도록 땅을 훑어보았던 기억, 아마 누구에게나 있는 추억일 겁니다. 나 역시 오랜 세월동안 잔디밭에만 앉으면 버릇처럼 네잎클로버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네잎클로버를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심코 잔디밭에 앉았다가 발견했다, 우연히 풀밭에서 보게 되었다고들 합니다. 무심코와 우연히. "행복"도 그런것이 아닐까요? 느릿느릿한 일상 어딘가에 숨어 있으면서 어느 날 갑자기 등을 두드리며 "이봐, 이런게 행복이야"라고 속삭이며 우연히 다가오는 것 말입니다. - 좋은 생각이 아름다운 55가지 이야기 中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소프라노 김자경 ♬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려 지팡이 도루 짚고, 산기슭 돌아서니 어느 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9-22
34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9-22
34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9-21
34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21
34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9-19
34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9-19
34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9-18
34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8
34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17
34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9-17
34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9-16
34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9-16
34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9-15
34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15
34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14
34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14
34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9-12
34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9-12
34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12
34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1
34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11
34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10
34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9-10
34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9-09
34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09
34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9-08
34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9-08
34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9-07
34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07
34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9-05
34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9-05
34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9-04
34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9-04
34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9-03
34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9-03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9-02
34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2
34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01
34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9-01
34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8-31
34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8-31
34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8-29
34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8-29
34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8-28
34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8-28
34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8-27
34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27
34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8-26
34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26
34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