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61회 작성일 20-09-08 08:21

본문

 

  
 ♧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겉치레로 
어쩔 수 없이 교제 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윗사람이라고 자신은 잘못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면서 대우만 받으려고 하면
아랫사람이 따라 주질 않는다.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가보다.
남의 입장에서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런 사람은 좋은 글 따위에 신경도 안 쓴다
.밝은 세상이 되려면 좋은 글도 읽고 읽는 데만 
치지 말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해야 한다.

그런 사람은 남의 부정이나 조그만 
잘못이라도 보면 동네방네 소문내고 다닌다.
자신의 단점은 철저히 감추면서도
남의 일이라면 크게 확대해서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그 말을 듣던 사람으로 
부터 신뢰감을 얻어내지 못한다.
"내가 없으면 내말도 저렇게 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잘못을 하면 설득력 있게 대화를 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도록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 참으로 멋진 사람이다.
- 행복한 중년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봉숭아 - 정태춘, 박은옥 ♬ 
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 
 이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 밤만 지나면 질터인데 
 손가락 마다 무영실 매어주던 
 곱디 고운 내님은 어딜갔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9-22
34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2
34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9-21
34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21
34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9-19
34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9-19
34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9-18
34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18
34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9-17
34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9-17
34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9-16
34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9-16
34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15
34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15
34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14
34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9-14
34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9-12
34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9-12
34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9-12
34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9-11
34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9-11
34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10
34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9-10
34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9-09
34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9-09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9-08
34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08
34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9-07
34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9-07
34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9-05
34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9-05
34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04
34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9-04
34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9-03
34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9-03
34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02
34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2
34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01
34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01
34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08-31
34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8-31
34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8-29
34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8-29
34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08-28
34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8-28
34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8-27
34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27
34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8-26
34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8-26
34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