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1회 작성일 20-09-11 08:41

본문



   ♧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해지는 우정을 맛볼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런 하늘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많은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힘들어 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잔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운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 이해인님 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동심초 작곡 / 김성태 작시 / 설도 ♬ 꽃잎은 하염없이 바람에 지고 만날날은 아득타 기약이 없네 무어라 맘과 맘은 맺지 못하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한갖되이 풀잎만 맺으려는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9-22
34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2
34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9-21
34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21
34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9-19
34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9-19
34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9-18
34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9-18
34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17
34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9-17
34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9-16
34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9-16
34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9-15
34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15
34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14
34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9-14
34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9-12
34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9-12
34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9-12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9-11
34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11
34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9-10
34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10
34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9-09
34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09
34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9-08
34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08
34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9-07
34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9-07
34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9-05
34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05
34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04
34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9-04
34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9-03
34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9-03
34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9-02
34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9-02
34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01
34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9-01
34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8-31
34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8-31
34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8-29
34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8-29
34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8-28
34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8-28
34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8-27
34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8-27
34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8-26
34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8-26
34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8-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