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세상에 나침반같은 지혜(知慧)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흔들리는 세상에 나침반같은 지혜(知慧)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0회 작성일 20-10-17 09:44

본문




♧ 흔들리는 세상에 나침반같은 지혜(知慧) ♧   

말이 앞서는 자는 실천이 소흘하고. 행동이 앞서는 자는 생각이 소흘하고. 사랑이 헤픈자는 믿음이 소흘하고. 믿음이 헤픈자는 마음이 소흘하고. 욕심이 과한자는 인정이 부족하고. 가난에 주린자는 의지가 나약하고. 인격이 부족한 자 배려에 소흘하고. 저밖에 모르는 자 나눔이 부족하고. 눈치에 예민한 자 아첨에 능 하고. 주위에 과민한 자 처세에 소심하고. 침묵이 지나친 자 속내가 음흉하고. 생각이 지나친 자 잔머리에 능하고. 배움을 앞세우는 자 건방이 넘치고. 진실됨을 지나친 자 거짓 속임이 강한 자라. 이래저래 들추고 살펴보면 사람과 사람 관계에 우리가 헤아리고 삼가할 덕목이 한 두 가지랴. 무릇 사람이란 스스로의 잣대로 오만에 빠져 자만하지 말며 크고 작은 모든 거취를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언행으로 행동한다면 결국에는 나를 돋보이게 하는 느긋하고 평안한 삶이 양질의 되지 않겠는가? 자고로 넘침은 모자람만 못할지며 지나침은 가만 있음만 못 하고 모른는 게 약이라는 말도 있듯이 익을수록 고개 숙이는 벼가 돼고 나서지 않아도 바람으로 이는 숲의 향기처럼 소박하고 조용한 운신으로 있는 듯 없는 듯 제 삶에 충실함이 이 보다 더한 아름다움일까. 사람의 도리로서 세상 사는 이치로 말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아, 목동아 (Danny boy) ♬ 아 목동들의 피리소리 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 아~아 목동 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죽어 땅에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 주며 거룩하다고 불러 주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10-26
35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0-26
35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0-24
35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24
35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0-22
35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0-22
35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21
35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10-21
35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0-20
35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20
35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0-19
35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0-19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0-17
35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17
35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0-16
35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0-16
35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10-15
35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0-15
35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0-14
35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0-14
35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13
35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0-13
35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0-10
35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0-10
35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10-09
35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0-09
35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08
35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08
35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07
35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07
35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0-06
35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06
35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0-05
35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05
35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0-02
35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0-02
35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9-30
35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9-30
35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9-29
35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29
35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9-28
35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9-28
35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9-26
35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9-26
35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9-25
35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9-25
35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9-24
34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24
34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23
34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