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2회 작성일 20-12-02 10:05

본문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 수 없기에 그대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님의 향기 / 김란영 ♬ 밤새 갈바람 잠을 잔듯이~ 조용한 바람인듯 눈을 감으면 님의 모습인가 향기인듯한 생각에 눈시울 적셔 옵니다. 이별이 아닌데도 이미 떠난후 텅빈 가슴 어쩔수 없어요~ 견디기 힘든 아픔만~ 까맣게 태워버린밤... 너무 허전해 뜨거운 가슴으로 길을 나서도 막상 갈곳이 없어요~ 못다준 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 있는데~ 오직 그대곁에 머물고 있는 사랑하는 내마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2-24
36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2-23
36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12-23
36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2-22
36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2
36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21
36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21
36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19
36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2-19
36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2-18
36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2-18
36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12-17
36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17
36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2-16
36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16
36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2-15
36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2-15
36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2-14
36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2-14
36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12
36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12
36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2-11
36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2-11
36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12-10
36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10
36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2-09
36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2-09
36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2-08
36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08
36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07
36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07
36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07
36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2-05
36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12-05
36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2-04
36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04
36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2-03
36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2-03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2-02
36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2-02
36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01
36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01
36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11-30
36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1-30
36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1-28
36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1-28
36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1-27
35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1-27
35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1-26
35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