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60회 작성일 21-01-14 09:37

본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된다
            
"당신이 남이라면 내가 그런 말을 했겠어?"
라고 말해도 잔소리는 잔소리 일뿐이다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을 향해 
"옷이 그게 뭐야 " "바르게 앉아 "

 " 어쩌면 그렇게도 넥타이 색을 못골라 " 
"화장이 그게 뭐야  어디 나가는 여자도 아니고 "

"컴퓨터 좀 작작하고 공부 좀 해라 " 
"골다공증도 있는데 어디 부러지면 저 책임 안 져요 
그러니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만 계세요 "

등과 같은 말을 하는 것도  다 잔소리일뿐이다 

잔소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용서되지 않는다 
잔소리는 사랑이 떠나가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사랑이 떠난 후에 
"그렇게 말하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라며 
후회해도 사랑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 
그래서 잔소리는 안 할수록 좋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제발 잔소리를 하지말라 

<유쾌한 대화법 중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ry To Remember-Nana Mouskouri(기억을 떠올려보세요)♬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삶은 여유롭고 너무나 달콤했었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초원은 푸르고 곡식은 여물어갔죠.)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9월의 그 날들을
그대는 여리고 풋풋했던 젊은 나날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1-22
36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1-21
36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1-21
36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1-20
36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20
36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19
36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9
36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1-18
36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1-18
36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6
36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1-16
36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15
36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1-15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1-14
36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1-14
36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1-13
36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1-13
36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1-12
36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1-12
36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1-11
36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1-11
36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1-09
36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1-09
36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1-08
36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1-08
36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1-07
36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1-07
36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1-06
36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06
36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1-05
36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1-05
36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1-04
36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1-04
36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02
36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1-02
36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1-01
36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1-01
36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2-31
36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2-31
36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30
36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2-30
36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29
36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2-29
36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2-28
36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2-28
36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26
36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2-26
36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2-25
36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25
36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