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2회 작성일 21-01-20 10:18

본문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깊은 생각과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에게서는 
녹슬지 않은 반짝임이 그를 언제나 
새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눈을 닮고 누구의 코를 닮은 얼굴보다 
평범하거나 좀 못생겼다고 하더라도
어쩐지 맑고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그 사람만의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할 사람들일 것입니다

내면을 가꾸십시오
거울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보십시오
  
내 손길 닿는 곳, 발길 머무는 곳에 
어떤 은혜로움이 피어나고 있는지

내 음성이 메아리 치는 곳에
내 마음이 향하는 곳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마워하고 있는지. 
- 마음속 길 드리기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겨울 바다 / 박인희 ♬

물새도 가버린 겨울바다에 
옛모습 그리면서 홀로 왔어라 
그날의 진실마져 얼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도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22
36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1-21
36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21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20
36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1-20
36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1-19
36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9
36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1-18
36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1-18
36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1-16
36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1-16
36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15
36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1-15
36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1-14
36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1-14
36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1-13
36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1-13
36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1-12
36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1-12
36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11
36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11
36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1-09
36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1-09
36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1-08
36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08
36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07
36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1-07
36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1-06
36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06
36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1-05
36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05
36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1-04
36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1-04
36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02
36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02
36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1-01
36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01
36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2-31
36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2-31
36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30
36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30
36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29
36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2-29
36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2-28
36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28
36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26
36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2-26
36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25
36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25
36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