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84회 작성일 21-01-21 10:32

본문



  
 ◐ 시련을 격지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  

힘들었던 순간들도있었고
 기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때
 너무 암담해서 차라리 삶을 외면하고
 싶었던 순간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추억속에 존재 합니다,

그런데 지나간 과거속에의 아프고
 괴로웠던 시간들이 지금도 여전히
 아프고 힘들고 괴롭습니까?

그 아픔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삶이
 소중하고 존재한다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지는 않으셨나요?
예방주사는 더 나은 건강을 위해
 일시적인 고통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내 삶의 지나간 흔적이 비록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웠을지라도
 그 고통이 없었다면 우리의 인생의
 향기는 아마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독한 주위 환경과 추위의
 시련을 견뎌낸 꽃만이 그윽하고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것처럼 비록
 삐뚤삐뜰 그려진 내 인생의 흔적이지만
 그질곡진 경험으로인해 삶의
 바탕을 이루지 않았을까요?

내가 힘든시기를 격여 봒기때문에
 남이 힘든것도 이해하게 되고

 비바람과 폭풍은
 내가 고통스러웠기때문에
 병상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의 고통도
 함께 느낄수있지않을까 합니다

 아파보지 않은 사람은
 그 아픔을 모릅니다
 평탄한 삶만을 살아왔던 사람이라면
 아마도 그 굴곡없는 삶이 차라리
 후회하지 않을까 싶네요

 평탄하고 행복한 삶도 우리가
 바라는 삶중의 하나겠지만
 시련도 격고 아픔도격어 한층
 성숙해진 사람만이 인생의 짙은
 향기를 발할수있다고봅니다

 인생의 진정한 승자는 보란듯이 잘사는
 사람도아니고성공해서 남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도아니며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이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댓글목록

Total 3,846건 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6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22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1-21
369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21
36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20
36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1-20
369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1-19
369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9
36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1-18
368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1-18
36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1-16
36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1-16
36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1-15
36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1-15
36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1-14
368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1-14
368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1-13
36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1-13
367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1-12
36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1-12
36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11
36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11
36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1-09
36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1-09
36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1-08
367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08
36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07
367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1-07
366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1-06
36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06
36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1-05
366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05
366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1-04
36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1-04
36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1-02
366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02
36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1-01
366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01
36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2-31
36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2-31
36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2-30
365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30
365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2-29
36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2-29
36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2-28
365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2-28
365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26
365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2-26
364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2-25
36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25
36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2-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