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법 35가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날마다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법 35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0회 작성일 21-02-08 08:37

본문



  
날마다 조금씩 더 행복해지는 법 35가지    

1. 자기 자신을 위해서 꽃을 산다. 
2. 자신만 아는 즐거움의 상자를 만들어 둔다. 
3. 거울 속의 자신에게 미소짓는 연습을 한다. 
4. 사전을 사서 매일 한 가지씩 새로운 낱말을 찾아본다. 
5. 하르쯤 향기의 세계에 흠뻑 취해 본다. 

6. 우울한 날엔 날아가는 비행기를 바라본다. 
7. 비밀 장소를 만들어 두고 가끔씩 혼자 있는다. 
8. 소중한 것들에게 사랑의 편지를 쓴다. 
9. 유행과 무관한 자신만의 패션감각을 발휘한다. 
10. 꽃잎이나 나뭇잎을 주워 책갈피에 끼워둔다. 

11.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목소리를 선물한다. 
12. 하루 일을 끝 마친후 발마사지를 한다. 
13. 반짝반짝하게 닦은 구두를 신는다. 
14. 때로는 어린애로 돌아가서 비누방울을 날려본다. 
15.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의 말을 건낸다. 

16. 재미있는 카드를 만들어 속마음을 전한다. 
17. 멋진 미용실을 찾아거 머리모양을 과감히 바꿔본다. 
18. 생크림 케익을 먹는 것도 때론 작은 행복 
19. 휴일 오후, 자전거를 타고 동네 한 바퀴 달리기 
20. 초등학교 운동장을 걸어보면 마음이 건강해 진다

21. 그림책을 혼자 읽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한다. 
22. 짜증이 날 때는 거품 목욕으로 새로 태어난다. 
23. 카메라를 메고 나가 자신만의 작품을 찍어둔다. 
24. 지갑이나 서랍을 뒤집어 새로 정리하기. 
25. 주위사람의 재미있는 별명을 지어본다. 

26. 가까운 곳에 가서 나만의 나무를 찜해 놓는다.
27.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다. 
28. 좋아하는 낱말을 100개쯤 노트에 적어본다. 
29. 바쁜 일과속에서도 석양을 보러 나간다. 
30. 잠들기 전에 하는 나만의 의식을 만든다. 

31. 가볍게 기차를 타고 떠나는 하루 여행을 즐긴다. 
32. 때로는 충동구매로 추억거리를 장만한다. 
33. 자기의 좋은 점을 찾아내 칭찬거리를 만든다. 
34. 땀이 날 정도로 실컷 춤을 추거나 몸을 흔들어 본다. 
35. 마주치는 것들마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 북뱅크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겨울 바다 / 박인희 ♬

물새도 가버린 겨울바다에 
옛모습 그리면서 홀로 왔어라 
그날의 진실마져 얼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도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846건 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4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2-20
37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2-19
37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2-19
37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2-18
37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18
37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2-17
374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2-17
373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16
37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2-16
373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2-15
37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2-15
37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2-13
37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2-13
37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2-12
37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2-12
37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1
37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2-11
37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2-10
37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2-10
37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2-09
37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2-09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2-08
372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2-08
37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2-06
37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2-06
372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2-05
37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2-05
37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2-04
37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2-04
37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2-03
37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2-03
371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2-02
37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2-02
37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2-01
37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2-01
37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30
37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30
370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1-29
370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1-29
370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28
370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1-28
37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1-27
37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1-27
37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1-26
370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1-26
37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25
370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1-25
36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1-23
369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23
36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