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을 살아보니 ( 김형석 교수 )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백년을 살아보니 ( 김형석 교수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2회 작성일 21-02-10 08:45

본문



백년을 살아보니  ( 김형석 교수 )


알랙산더 대왕은 한 때 전 세계를 무력으로 점령 했다

그러나 그가 남긴 것은 역사적 기록에 그쳤다

반면 대왕의 가정 교사였던 아리스토텔레스

조용히 아테네에서 강의하고 저술 했을 뿐인데

그의 정신적 유산과 혜택은 2,30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우리의 감사와 존경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런 정신적 가치는 소유에서 오는 만족이 아니다.

창조자는 사회에 주기 위한 책임을 감당했고

우리는 그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공간을 넘어서 시간을 초월해 인류가 공유하는 업적이다

그래서 정신적 가치를 깨닫는 사람들은 인류가 남긴

업적의 혜택을 누리는 일에 동참함으로써 행북을 누린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기쁨도 있어야 하나

음악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필수적이다.

또 이런 정신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창작의 기쁨과 행복은

고급 자가용을 타고 좋아하는 사람들 보다

높은 차원의 행복을 갖는다.

 

     백 년을 살아 보니 중에서   -김 형석 교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71건 1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2-17
17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2-17
16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2-17
16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16
16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16
16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2-16
16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2-15
16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2-15
16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2-15
16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2-14
16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2-14
16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2-14
1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2-13
15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13
15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2-13
1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2-12
15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2-12
15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2-10
15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2-10
열람중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2-10
1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2-10
15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09
14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2-09
14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08
14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2-08
14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2-08
14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2-05
14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2-05
14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2-04
1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2-04
1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03
14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2-03
13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2-03
13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02
13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2-02
1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2-02
13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2-02
1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02
13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2-01
13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2-01
1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2-01
13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2-01
12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2-01
12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1-31
12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1-31
1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30
1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1-30
12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1-29
12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1-29
1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