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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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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498회 작성일 15-09-2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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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강행원 / 수세미
    太公曰(태공왈), 勿以貴己而賤人(물이귀기이천인)하고 勿以自大而蔑小(물이자대이멸소)하고 勿以恃勇而輕敵(물이시용이경적)하라. 태공이 말하기를, 자기의 몸이 귀하다고 남을 천하게 여기지 말며, 자기 자신이 크다고 하여 남의 작음을 멸시하지 말고, 자신의 용맹을 믿고 적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明心寶鑑 - 正己篇> [아침의 수세미꽃] 글: 박목월 누구네 집일까, 누구네 집인지도 모르는 그 담장 너머의 아침의 수세미꽃 샛노란 빛깔이 너무나 연연했다. 주여 아침 하늘처럼 맑게 개인 마음으로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지금의 나의 눈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여 당신의 은혜로움이 땅 속에서 하늘꼭지까지 충만한 지금의 이 순간을 영원한 나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내가 접하는 모든 사람들과 사이에 지금의 수세미 꽃이 아침의 담장 위에 피게 하여 주옵서서. 지금의 이 충만한 시간이 비누거품같이 꺼져간 그 자국마다 주여 축복하여 주옵소서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수세미오이(Sponge Gourd, Dishcloth Gourd,) 학 명 : Luffa cylindrica Roem. 꽃 말 : 유유자적 원산지 : 열대 아시아 이 명 : 수세미, 수세미외, [꽃이야기]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식물. 열대 아시아 원산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전부터 재배해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세미오이 이름은 모양이 오이와 같고, 열매 섬유질조직을 수세미로 이용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그 외 수세미, 수세미외, 천락사(天絡絲), 천라(天羅), 수과락 라고도 합니다. 예전에는 수세미오이는 과육을 벗겨내고 속의 그물 같은 섬유질을 그릇을 씻는 수세미로 사용했습니다. 이제는 화학제품에 밀려나 주로 관상용으로 심어지고 있지요. 어린 열매는 식용으로도 하며 성숙한 섬유는 주로 철도차량의 차축급유(車軸給油)의 버트, 선박기관과 갑판의 세척용, 신 바닥의 깔개, 여성용 모자의 속, 슬리퍼·바구니 등을 만드는 데 쓰입니다. 한방에서는 열병신열, 유즙불통, 장염, 정창 등의 치료에 이용합니다. 살아 있는 덩굴에서 추출되는 수액은 화장품용이나 약용에도 쓰이고, 종자는 40% 내외의 기름을 함유하므로 기름을 짜고 깻묵은 비료 또는 사료로 쓰입니다. 줄기는 길이가 12m에 달하며, 덩굴성으로 녹색을 띠고 가지를 치며 덩굴손이 나와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갑니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5∼7개로 갈라지고 긴 잎자루가 있는데, 줄기 밑부분의 잎은 깊게 패어진 모양이 얕으나 위쪽에 붙는 잎은 깊게 갈라집니다. 꽃은 5개로 갈라지는 합판화관으로 노란색이며 잎겨드랑이에 달려서 늦여름에 핍니다. 수꽃에는 5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에는 1개의 암술이 있으며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집니다. ▲ 암꽃 ▲ 숫꽃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긴 자루가 있어서 밑으로 늘어져 매달리고 짙은 녹색을 띠며 길이 30∼60cm, 때로는 1∼2m인 품종도 있습니다. 과육의 내부에는 그물 모양으로 된 섬유가 발달되어 있고 그 내부에는 검게 익은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No Matter What (어떤 일이 있더라도 노팅힐 ost) - Boyzone

댓글목록

ckshj님의 댓글

profile_image ckshj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수세미 꽃이내요 색이 이쁘지요
옛적에 마당에 키워본 생각이 나내요 수세미 액을
받을려고요 감사히 잘 보고 몇점 담아 갑니다
오른도 즐거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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